
▲ 라오스 여성장애인협회 후원금 전달식
무더운 여름, 사랑과 복음의 마음을 품은 발걸음이 라오스로 향했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이정숙 장로)와 여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회장 이성희 장로) 임원 11명은 지난 8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태화복지재단과 함께 라오스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여정에서 여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는 라오스 내 장애인 지원기관 2곳에 총 1,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현장을 직접 살피고 믿음의 씨앗을 심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따뜻한 나눔은 여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가 태화복지재단을 통해 라오스 여성장애인 후원을 약정하면서 성사되었습니다. 8월 5일(화)에는 라오스 여성장애인협회와 쏜파오 장애인작업장을 찾아가 후원금을 전했으며, 이 귀한 손길은 재봉 기술 교육과 작업장 환경 개선 등 여성장애인의 자립역량을 높이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 자립을 위한 기술 훈련에 참여 중인 라오스 여성장애인들(오른쪽은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이정숙 회장)
현장에서 만난 여성장애인들은 한 땀 한 땀 바느질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 속에는 생계를 위한 기술을 넘어, 스스로 설 수 있는 용기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가치가 담겨 있었습니다.

▲ 쏜파오 장애인작업장을 방문한 여선교회 임원들과 태화복지재단
특히 쏜파오 장애인작업장은 정부로부터 재정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해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었습니다. 이를 지켜본 여선교회 임원들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함께 손을 잡고 기도했고, 그 순간 현장은 하나님의 임재가 깊이 느껴지는 은혜의 자리로 변했습니다.
라오스는 불교국가이지만, 이번 여정은 복음의 씨앗이 심어지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귀국 전, 여선교회와 태화복지재단은 향후 현지 여성장애인들을 돕는 실질적인 방법을 함께 논의하며, 가능한 모든 힘을 다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재봉틀 앞에 앉아 있는 여성장애인들의 모습은 참석자들의 마음을 깊이 울렸습니다. 그 자리에서 예정에 없던 추가 후원도 자발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모든 이들은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 현장에서 살아 숨 쉬는 증거라고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이정숙 회장님은 “이번 방문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의 내용과 사명의 방향을 주신 은혜의 자리였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 태화복지재단과 협력해 라오스 여성장애인을 지속적으로 돕는 실질적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여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 이성희 회장님은 “주님의 사랑을 삶으로 실천하고자 시작한 사역이 라오스 여성장애인들에게 복음의 향기와 실질적인 도움을 함께 전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태화복지재단 최수진 국장님 역시 “이번 방문은 단순한 국제협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복음의 터전을 세우는 귀한 사역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여선교회와 함께 더 많은 생명들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의미를 나눴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한 나눔은 라오스 여성장애인들에게 경제적 자립의 길을 열어줄 뿐 아니라, 믿음의 삶으로 나아가도록 격려하는 귀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여선교회와 태화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복음의 확산과 사랑의 나눔을 위해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 담당자 : 국제협력과 정주희 주임 (☎ 02-733-9592)
▲ 라오스 여성장애인협회 후원금 전달식
무더운 여름, 사랑과 복음의 마음을 품은 발걸음이 라오스로 향했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이정숙 장로)와 여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회장 이성희 장로) 임원 11명은 지난 8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태화복지재단과 함께 라오스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여정에서 여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는 라오스 내 장애인 지원기관 2곳에 총 1,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현장을 직접 살피고 믿음의 씨앗을 심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따뜻한 나눔은 여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가 태화복지재단을 통해 라오스 여성장애인 후원을 약정하면서 성사되었습니다. 8월 5일(화)에는 라오스 여성장애인협회와 쏜파오 장애인작업장을 찾아가 후원금을 전했으며, 이 귀한 손길은 재봉 기술 교육과 작업장 환경 개선 등 여성장애인의 자립역량을 높이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 자립을 위한 기술 훈련에 참여 중인 라오스 여성장애인들(오른쪽은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이정숙 회장)
현장에서 만난 여성장애인들은 한 땀 한 땀 바느질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 속에는 생계를 위한 기술을 넘어, 스스로 설 수 있는 용기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가치가 담겨 있었습니다.
▲ 쏜파오 장애인작업장을 방문한 여선교회 임원들과 태화복지재단
특히 쏜파오 장애인작업장은 정부로부터 재정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해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었습니다. 이를 지켜본 여선교회 임원들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함께 손을 잡고 기도했고, 그 순간 현장은 하나님의 임재가 깊이 느껴지는 은혜의 자리로 변했습니다.
라오스는 불교국가이지만, 이번 여정은 복음의 씨앗이 심어지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귀국 전, 여선교회와 태화복지재단은 향후 현지 여성장애인들을 돕는 실질적인 방법을 함께 논의하며, 가능한 모든 힘을 다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재봉틀 앞에 앉아 있는 여성장애인들의 모습은 참석자들의 마음을 깊이 울렸습니다. 그 자리에서 예정에 없던 추가 후원도 자발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모든 이들은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 현장에서 살아 숨 쉬는 증거라고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이정숙 회장님은 “이번 방문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의 내용과 사명의 방향을 주신 은혜의 자리였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 태화복지재단과 협력해 라오스 여성장애인을 지속적으로 돕는 실질적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여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 이성희 회장님은 “주님의 사랑을 삶으로 실천하고자 시작한 사역이 라오스 여성장애인들에게 복음의 향기와 실질적인 도움을 함께 전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태화복지재단 최수진 국장님 역시 “이번 방문은 단순한 국제협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복음의 터전을 세우는 귀한 사역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여선교회와 함께 더 많은 생명들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의미를 나눴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한 나눔은 라오스 여성장애인들에게 경제적 자립의 길을 열어줄 뿐 아니라, 믿음의 삶으로 나아가도록 격려하는 귀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여선교회와 태화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복음의 확산과 사랑의 나눔을 위해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 담당자 : 국제협력과 정주희 주임 (☎ 02-733-9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