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선교회전국연합회 및 경기연회연합회 임원 라오스 방문 사전모임 단체 사진
지난 7월 28일(월) 오후, 한남동 여선교회회관 회의실은 라오스 방문을 앞둔 설렘과 기대감으로 따뜻하게 가득 찼습니다. 이날 모임은 여선교회전국연합회 및 경기연회연합회의 임원분들과 태화복지재단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들까지 총 10여 명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는 여선교회전국연합회 및 경기연회연합회 임원분들이 태화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라오스 방문을 2주 앞두고 마련된 사전모임이었습니다.
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2023년 본부를 통해 라오스 여성장애인협회에 1,000만 원을 후원하여, 9명의 교육 수료자 중 2명이 취업에 성공하고, 5명이 창업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올해는 여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의 후원을 통해 장애인 작업장을 개선하고 직업기술 교육생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본부는 여선교회전국연합회와 경기연회연합회 임원분들과 함께 라오스 내 후원기관을 직접 방문하고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게 되었고, 관련 내용과 일정 등을 공유하고자 사전모임을 마련하였습니다.
사전모임은 시작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본부에서는 입장하시는 여선교회 임원 한 분 한 분께 작은 꽃다발을 전달하며 환한 미소로 맞이했습니다. 사전모임은 여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이자, 태화복지재단 이사인 이정숙 회장님과 태화복지재단 김태진 사무총장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태화복지재단의 역사와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에는, 감리교를 기반으로 태화복지재단와 여선교회가 공유해온 깊은 역사와 가치를 떠올리게 해 참석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영상 시청과 설명을 통해, 참석자들은 태화의 다양한 사업과 라오스 방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라오스 방문 개요 안내 시간에는 세부 일정과 함께, 라오스의 날씨, 현지의 볼거리, 추천 음식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소개되어 참석자들은 이미 현장에 있는 듯한 설렘을 느꼈습니다. 특히 방문 기관인 라오스 여성장애인협회와 쏜파오 장애인작업장 소개를 들으며, 현장에서 만날 여성장애인들과 그들의 작업 환경, 삶의 이야기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서로의 궁금증을 풀며, 방문에 대한 이해와 준비를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념사진 촬영으로 모임을 마무리하며, 라오스 방문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나누었습니다. 이날의 사전모임은 단순한 준비와 안내를 넘어, 같은 신앙과 목표를 공유하며 함께 걸어가는 여정의 시작을 확인하는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담당자 : 국제협력과 정주희 주임 (☎ 02-733-9592)
▲ 여선교회전국연합회 및 경기연회연합회 임원 라오스 방문 사전모임 단체 사진
지난 7월 28일(월) 오후, 한남동 여선교회회관 회의실은 라오스 방문을 앞둔 설렘과 기대감으로 따뜻하게 가득 찼습니다. 이날 모임은 여선교회전국연합회 및 경기연회연합회의 임원분들과 태화복지재단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들까지 총 10여 명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는 여선교회전국연합회 및 경기연회연합회 임원분들이 태화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라오스 방문을 2주 앞두고 마련된 사전모임이었습니다.
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2023년 본부를 통해 라오스 여성장애인협회에 1,000만 원을 후원하여, 9명의 교육 수료자 중 2명이 취업에 성공하고, 5명이 창업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올해는 여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의 후원을 통해 장애인 작업장을 개선하고 직업기술 교육생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본부는 여선교회전국연합회와 경기연회연합회 임원분들과 함께 라오스 내 후원기관을 직접 방문하고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게 되었고, 관련 내용과 일정 등을 공유하고자 사전모임을 마련하였습니다.
사전모임은 시작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본부에서는 입장하시는 여선교회 임원 한 분 한 분께 작은 꽃다발을 전달하며 환한 미소로 맞이했습니다. 사전모임은 여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이자, 태화복지재단 이사인 이정숙 회장님과 태화복지재단 김태진 사무총장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태화복지재단의 역사와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에는, 감리교를 기반으로 태화복지재단와 여선교회가 공유해온 깊은 역사와 가치를 떠올리게 해 참석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영상 시청과 설명을 통해, 참석자들은 태화의 다양한 사업과 라오스 방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라오스 방문 개요 안내 시간에는 세부 일정과 함께, 라오스의 날씨, 현지의 볼거리, 추천 음식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소개되어 참석자들은 이미 현장에 있는 듯한 설렘을 느꼈습니다. 특히 방문 기관인 라오스 여성장애인협회와 쏜파오 장애인작업장 소개를 들으며, 현장에서 만날 여성장애인들과 그들의 작업 환경, 삶의 이야기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서로의 궁금증을 풀며, 방문에 대한 이해와 준비를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념사진 촬영으로 모임을 마무리하며, 라오스 방문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나누었습니다. 이날의 사전모임은 단순한 준비와 안내를 넘어, 같은 신앙과 목표를 공유하며 함께 걸어가는 여정의 시작을 확인하는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담당자 : 국제협력과 정주희 주임 (☎ 02-733-9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