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코디네이터 역량강화 교육 참석자 단체사진
태화복지재단 캄보디아지부(이하 GPC)는 지난 4월 28일 부터 29일까지 협력학교 9개교 리더십 및 교육코디네이터 18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학생 상담기법, 자원연계 전략,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보다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특히 상담 세션에서는 교사들이 직접 실제 상담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상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정서적 특성과 상황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 그룹으로 모여 상담경험을 공유하는 모습
교육에 참여한 교육코디네이터 선생님 중 한 분은 “청소년의 감정과 특성을 더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고, 효과적인 상담 과정과 기법을 익힐 수 있었다”고 말하였으며 “학생 상담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정서 관리에도 도움이 되었고, 학교 발전과 지역사회 협력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GPC가 학교와 함께 만들어 가는 변화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존중받고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담당자 : 캄보디아지부 김지혜 사원 (☎ +855 087 996 495)
태화복지재단 캄보디아지부(이하 GPC)는 지난 4월 28일 부터 29일까지 협력학교 9개교 리더십 및 교육코디네이터 18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학생 상담기법, 자원연계 전략,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보다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특히 상담 세션에서는 교사들이 직접 실제 상담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상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정서적 특성과 상황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코디네이터 선생님 중 한 분은 “청소년의 감정과 특성을 더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고, 효과적인 상담 과정과 기법을 익힐 수 있었다”고 말하였으며 “학생 상담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정서 관리에도 도움이 되었고, 학교 발전과 지역사회 협력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GPC가 학교와 함께 만들어 가는 변화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존중받고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담당자 : 캄보디아지부 김지혜 사원 (☎ +855 087 996 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