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복지재단은 6월 25일(목) 태화빌딩 4층 그레이트피스홀에서 『태화형 복지선교 모델 개발』 제1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태화복지재단의 105년 사회복지 실천 경험과 감리회 사회선교 전통을 바탕으로 태화만의 정체성을 담은 복지선교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지선교 및 사회복지 실천, 감리교 사회복지, 선교 현장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연구의 방향성과 실행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문위원장은 이준우 교수(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맡았고, 자문위원은 권행운 센터장(굿패밀리노인복지센터), 은신애 관장(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김은정 관장(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김용길 관장(세화종합사회복지관), 문희인 부장(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 세계선교사역부)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대표이사 격려 말씀과 위촉식 진행
이날 자문위원회는 김정석 대표이사의 격려 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김정석 대표이사는 "태화형 복지선교 모델 개발은 태화의 역사와 사명을 돌아보고 미래의 실천 방향을 함께 그려가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태화만의 정체성이 담긴 모델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
이후 김태진 사무총장이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습니다. 김태진 사무총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태화복지재단은 지난 105년간 복음의 가치와 사회복지 실천을 현장에서 구현해 왔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태화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태화형 복지선교 모델을 체계화하고, 지역사회와 교회, 선교 현장을 연결하는 새로운 실천 기반을 마련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씀하였습니다.

▲ 자문위원회 진행
이어 정지윤 책임연구원은 태화형 복지선교 모델 개발의 의미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였습니다. 태화형 복지선교 모델(안)의 개발 배경과 필요성, 핵심 개념 및 추진체계, 교육과정, 현장 적용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으며, 자문위원들은 태화형 복지선교의 정체성과 차별성, 태화의 역사적 실천과 사회선교 전통의 반영, 복지선교 생태계 및 추진체계의 적절성, 교육 방향, 현장 적용 가능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태화복지재단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태화형 복지선교의 개념과 핵심 가치를 더욱 구체화하고, 연구·교육·실천·지원·확산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복지선교 생태계 구축 방안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향후 제2차, 제3차 자문위원회를 통해 실행모델과 추진전략을 구체화하여 지속가능한 복지선교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태화복지재단은 복음의 가치와 사회복지 전문성을 통합한 복지선교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나님의 큰 평화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 첫걸음이 되는 『태화형 복지선교 모델 개발』 연구에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단체 사진
■ 담당자 : 사회복지연구실 최수정 선임연구원 (☎ 02-733-9593)
태화복지재단은 6월 25일(목) 태화빌딩 4층 그레이트피스홀에서 『태화형 복지선교 모델 개발』 제1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태화복지재단의 105년 사회복지 실천 경험과 감리회 사회선교 전통을 바탕으로 태화만의 정체성을 담은 복지선교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지선교 및 사회복지 실천, 감리교 사회복지, 선교 현장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연구의 방향성과 실행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문위원장은 이준우 교수(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맡았고, 자문위원은 권행운 센터장(굿패밀리노인복지센터), 은신애 관장(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김은정 관장(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김용길 관장(세화종합사회복지관), 문희인 부장(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 세계선교사역부)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대표이사 격려 말씀과 위촉식 진행
이날 자문위원회는 김정석 대표이사의 격려 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김정석 대표이사는 "태화형 복지선교 모델 개발은 태화의 역사와 사명을 돌아보고 미래의 실천 방향을 함께 그려가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태화만의 정체성이 담긴 모델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
이후 김태진 사무총장이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습니다. 김태진 사무총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태화복지재단은 지난 105년간 복음의 가치와 사회복지 실천을 현장에서 구현해 왔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태화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태화형 복지선교 모델을 체계화하고, 지역사회와 교회, 선교 현장을 연결하는 새로운 실천 기반을 마련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씀하였습니다.
▲ 자문위원회 진행
이어 정지윤 책임연구원은 태화형 복지선교 모델 개발의 의미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였습니다. 태화형 복지선교 모델(안)의 개발 배경과 필요성, 핵심 개념 및 추진체계, 교육과정, 현장 적용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으며, 자문위원들은 태화형 복지선교의 정체성과 차별성, 태화의 역사적 실천과 사회선교 전통의 반영, 복지선교 생태계 및 추진체계의 적절성, 교육 방향, 현장 적용 가능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태화복지재단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태화형 복지선교의 개념과 핵심 가치를 더욱 구체화하고, 연구·교육·실천·지원·확산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복지선교 생태계 구축 방안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향후 제2차, 제3차 자문위원회를 통해 실행모델과 추진전략을 구체화하여 지속가능한 복지선교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태화복지재단은 복음의 가치와 사회복지 전문성을 통합한 복지선교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나님의 큰 평화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 첫걸음이 되는 『태화형 복지선교 모델 개발』 연구에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단체 사진
■ 담당자 : 사회복지연구실 최수정 선임연구원 (☎ 02-733-9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