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복지재단 본부 인사과에서는 지난 6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2박 3일 동안 “태화의 빛, 함께 비추는 우리”라는 주제로 「2026년도 태화복지재단 신규 입사 직원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 단체사진
이번 교육은 「태화비전 2030 : 본부」 ‘1-2. 인재상에 부합하는 태화인 양성 및 지원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지난 2025년 6월부터 2026년 6월 1일 동안 재단 본부 및 사업기관에 입사한 27명의 직원이 참여하여, 태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태화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소속감을 강화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째 날에는 개회 예배로 시작하여 관계 형성 프로그램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이어 태화복지재단 김태진 사무총장의 태화복지재단 역사 특강을 통해 태화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본부 기획사무국 정재익 부장의 ‘사회복지법인 이해 및 본부 소개’ 교육과 각 사업기관의 ‘기관장 인사 및 기관 소개’ 영상 시청 시간을 통해 본부 및 사업기관 전반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넓힐 수 있었습니다.

▲ 자기소개 및 관계 형성 ▲ 특강Ⅰ- 태화복지재단의 역사

▲ 사회복지법인 이해와 본부 소개 ▲ 기관장 인사 및 기관 소개
둘째 날에는 본부 기획사무국 최수진 국장의 사명 특강을 통해 태화인으로서 각자에게 주어진 소명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김정자 관장의 ‘신입직원의 자세와 태도’ 특강을 통해 일터에서 좋은 팔로워가 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고민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6.25전쟁 당시 피란민들이 일본인 공동묘지 위의 비석과 상석을 건축 자재로 삼아 치열한 삶의 터전을 일구어냈던 비석문화마을을 함께 둘러보고, 이어지는 외부 활동을 통해 신규 입사 직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소속감과 공동체성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 특강 Ⅱ - 위대한 약속, 태화의 사명
▲ 특강 Ⅲ - 신입직원의 자세와 태도 ▲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라운딩 및 단체사진

▲ 외부 활동
셋째 날에는 태화인에 대한 정의와 태화인으로서 실천 방법에 대해 조별로 함께 고민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규 입사 직원들은 2박 3일 간의 여정을 돌아보며 소감을 공유하였고, 수료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 조별 미션 발표

▲ 웰컴 선물 전달 ▲ 수료증 전달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태화인으로서 큰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태화 공동체 안에 다른 기관 동료들과 협업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태화라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서로 동행자가 되어 한 줄기의 빛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소속감이 한층 더 강화되었고, 태화라는 공동체의 의미가 마음 가운데 한 단계 더 무거워짐을 경험하였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의 지원 덕분에 더욱 풍성한 시간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태화의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갈 27명의 신규 입사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진 소명을 다하며,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자 : 기획사무국 인사과 윤진선 대리(☎ 02-733-9599)
태화복지재단 본부 인사과에서는 지난 6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2박 3일 동안 “태화의 빛, 함께 비추는 우리”라는 주제로 「2026년도 태화복지재단 신규 입사 직원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 단체사진
이번 교육은 「태화비전 2030 : 본부」 ‘1-2. 인재상에 부합하는 태화인 양성 및 지원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지난 2025년 6월부터 2026년 6월 1일 동안 재단 본부 및 사업기관에 입사한 27명의 직원이 참여하여, 태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태화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소속감을 강화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째 날에는 개회 예배로 시작하여 관계 형성 프로그램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이어 태화복지재단 김태진 사무총장의 태화복지재단 역사 특강을 통해 태화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본부 기획사무국 정재익 부장의 ‘사회복지법인 이해 및 본부 소개’ 교육과 각 사업기관의 ‘기관장 인사 및 기관 소개’ 영상 시청 시간을 통해 본부 및 사업기관 전반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넓힐 수 있었습니다.
▲ 자기소개 및 관계 형성 ▲ 특강Ⅰ- 태화복지재단의 역사
▲ 사회복지법인 이해와 본부 소개 ▲ 기관장 인사 및 기관 소개
둘째 날에는 본부 기획사무국 최수진 국장의 사명 특강을 통해 태화인으로서 각자에게 주어진 소명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김정자 관장의 ‘신입직원의 자세와 태도’ 특강을 통해 일터에서 좋은 팔로워가 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고민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6.25전쟁 당시 피란민들이 일본인 공동묘지 위의 비석과 상석을 건축 자재로 삼아 치열한 삶의 터전을 일구어냈던 비석문화마을을 함께 둘러보고, 이어지는 외부 활동을 통해 신규 입사 직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소속감과 공동체성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 특강 Ⅱ - 위대한 약속, 태화의 사명
▲ 특강 Ⅲ - 신입직원의 자세와 태도 ▲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라운딩 및 단체사진
▲ 외부 활동
셋째 날에는 태화인에 대한 정의와 태화인으로서 실천 방법에 대해 조별로 함께 고민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규 입사 직원들은 2박 3일 간의 여정을 돌아보며 소감을 공유하였고, 수료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 조별 미션 발표
▲ 웰컴 선물 전달 ▲ 수료증 전달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태화인으로서 큰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태화 공동체 안에 다른 기관 동료들과 협업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태화라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서로 동행자가 되어 한 줄기의 빛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소속감이 한층 더 강화되었고, 태화라는 공동체의 의미가 마음 가운데 한 단계 더 무거워짐을 경험하였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의 지원 덕분에 더욱 풍성한 시간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태화의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갈 27명의 신규 입사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진 소명을 다하며,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자 : 기획사무국 인사과 윤진선 대리(☎ 02-733-9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