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복지재단 본부에서는 「태화비전 2030 : 본부」 ‘1-1-1. 예배를 통한 신앙 공동체 구축’의 일환으로, 직원예배(격주 월요일)와 공동체 성경읽기·JSU 북클럽(매주 수요일)을 통해 영성에 기반한 태화 공동체 형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3월에는 직원예배 2회(3/9, 3/23)와 공동체 성경읽기 4회(3/4, 3/11, 3/18, 3/25), JSU 북클럽 3회(3/4, 3/11, 3/18)를 진행하였습니다.
직원예배 사전 기도모임
예배 임사자들은 직원예배 당일 아침,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과 예배를 섬기는 모든 이를 위해, 전국의 모든 태화인을 위해, 나아가 세계 열방과 민족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사전 기도모임
직원예배(3/9)
‘주아페’ 찬양팀의 찬양으로 문을 연 3월 9일 예배에서는 서울남연회 감독이자 브니엘교회 담임이신 유병용 목사님께서 ‘놀라운 사건’(사도행전 10:44~48)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유병용 목사님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사건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생명의 역사이며, 이를 가능케 하는 ‘성령의 에너지’가 우리 삶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또, “성령의 역사는 인간의 편견과 장벽을 허물고 우리를 하나 되게 만든다”며 “모든 태화인이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공급받아 세상의 빛으로 승리하라”고 권면해 주셨습니다.

▲ 직원 예배 ▲ 단체 사진
예배 후에는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직원예배(3/23)
‘주아페’ 찬양팀의 찬양으로 문을 연 3월 23일 예배에서는 생명샘교회 윤광식 목사님께서 ‘너 하나님의 자녀여!’(민수기 14:28, 로마서 8:16)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윤광식 목사님은 “가나안 정탐 후 환경에 매몰되었던 이들과 달리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상황과 여건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아가 “환경의 변화만을 구하기보다 우리를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약속의 말씀을 선포하고 승리하는 태화인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해 주셨습니다.

▲ 직원 예배
예배 이후에는 3월 생일자 축하하는 시간을 가지고, 단체사진을 촬영하면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 JSU 북클럽
본부에서는 디모데전서 4장 13절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는 말씀을 바탕으로 신앙의 일상 회복과 기독교 정체성에 기반한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2026년 1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공동체 성경읽기(Public Reading of Scripture, PRS)’와 ‘JSU 북클럽(JUST SHOW UP)’을 자체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동체 성경읽기는 본부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오디오 드라마 바이블’을 통해 말씀을 듣고 읽는 성경적 훈련으로 3월에는 창세기, 마태복음, 시편 말씀을 함께 듣고 읽으며 태화의 핵심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JSU 북클럽은 본부 책임자가 함께 독서하며 서로 배우는 활동으로 3월에는 「출근하는 그리스도인에게(저자 : 문애란)」 도서를 통해 직장 내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한 고민과 배움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월을 끝으로 「출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를 마무리하였고, 4월부터는 「탕부 하나님(저자 : 팀 켈러)」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 공동체 성경읽기 ▲ JSU 북클럽
앞으로도 태화복지재단이 말씀으로 하나되고 기도로 세워질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자 : 기획사무국 인사과 윤진선 대리, 박세인 주임(☎ 02-733-9599)
태화복지재단 본부에서는 「태화비전 2030 : 본부」 ‘1-1-1. 예배를 통한 신앙 공동체 구축’의 일환으로, 직원예배(격주 월요일)와 공동체 성경읽기·JSU 북클럽(매주 수요일)을 통해 영성에 기반한 태화 공동체 형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3월에는 직원예배 2회(3/9, 3/23)와 공동체 성경읽기 4회(3/4, 3/11, 3/18, 3/25), JSU 북클럽 3회(3/4, 3/11, 3/18)를 진행하였습니다.
직원예배 사전 기도모임
예배 임사자들은 직원예배 당일 아침,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과 예배를 섬기는 모든 이를 위해, 전국의 모든 태화인을 위해, 나아가 세계 열방과 민족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사전 기도모임
직원예배(3/9)
‘주아페’ 찬양팀의 찬양으로 문을 연 3월 9일 예배에서는 서울남연회 감독이자 브니엘교회 담임이신 유병용 목사님께서 ‘놀라운 사건’(사도행전 10:44~48)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유병용 목사님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사건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생명의 역사이며, 이를 가능케 하는 ‘성령의 에너지’가 우리 삶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또, “성령의 역사는 인간의 편견과 장벽을 허물고 우리를 하나 되게 만든다”며 “모든 태화인이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공급받아 세상의 빛으로 승리하라”고 권면해 주셨습니다.
▲ 직원 예배 ▲ 단체 사진
예배 후에는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직원예배(3/23)
‘주아페’ 찬양팀의 찬양으로 문을 연 3월 23일 예배에서는 생명샘교회 윤광식 목사님께서 ‘너 하나님의 자녀여!’(민수기 14:28, 로마서 8:16)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윤광식 목사님은 “가나안 정탐 후 환경에 매몰되었던 이들과 달리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상황과 여건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아가 “환경의 변화만을 구하기보다 우리를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약속의 말씀을 선포하고 승리하는 태화인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해 주셨습니다.
▲ 직원 예배
예배 이후에는 3월 생일자 축하하는 시간을 가지고, 단체사진을 촬영하면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 JSU 북클럽
본부에서는 디모데전서 4장 13절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는 말씀을 바탕으로 신앙의 일상 회복과 기독교 정체성에 기반한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2026년 1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공동체 성경읽기(Public Reading of Scripture, PRS)’와 ‘JSU 북클럽(JUST SHOW UP)’을 자체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동체 성경읽기는 본부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오디오 드라마 바이블’을 통해 말씀을 듣고 읽는 성경적 훈련으로 3월에는 창세기, 마태복음, 시편 말씀을 함께 듣고 읽으며 태화의 핵심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JSU 북클럽은 본부 책임자가 함께 독서하며 서로 배우는 활동으로 3월에는 「출근하는 그리스도인에게(저자 : 문애란)」 도서를 통해 직장 내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한 고민과 배움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월을 끝으로 「출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를 마무리하였고, 4월부터는 「탕부 하나님(저자 : 팀 켈러)」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태화복지재단이 말씀으로 하나되고 기도로 세워질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자 : 기획사무국 인사과 윤진선 대리, 박세인 주임(☎ 02-733-9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