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이난가쿠인대학교 인간과학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단체사진

▲ 복지관 역사 및 지역복지 사업 설명

▲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탐방
지난 수요일, 일본 후쿠오카 세이난가쿠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학부생들과 교수진이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복지관의 역사와 주요 사업을 함께 살펴보며, 부산 지역복지의 흐름과 현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아미동 비석문화마을을 탐방하고, 손정미 회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마을의 역사와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인근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뵙고, 아미동에서 살아온 삶의 이야기와 일상의 경험을 듣는 뜻깊은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방식으로 지역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일본과의 교류를 통해, 제도와 사례를 넘어 사람과 삶에 대해 한층 더 가까이 이야기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만남이었습니다.
이번 교류가 서로의 지역복지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실천을 함께 고민해 나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담당자 : 지역조직팀 권대교 과장 (☎051-710-9407)
▲ 세이난가쿠인대학교 인간과학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단체사진
▲ 복지관 역사 및 지역복지 사업 설명
▲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탐방
지난 수요일, 일본 후쿠오카 세이난가쿠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학부생들과 교수진이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복지관의 역사와 주요 사업을 함께 살펴보며, 부산 지역복지의 흐름과 현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아미동 비석문화마을을 탐방하고, 손정미 회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마을의 역사와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인근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뵙고, 아미동에서 살아온 삶의 이야기와 일상의 경험을 듣는 뜻깊은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방식으로 지역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일본과의 교류를 통해, 제도와 사례를 넘어 사람과 삶에 대해 한층 더 가까이 이야기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만남이었습니다.
이번 교류가 서로의 지역복지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실천을 함께 고민해 나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담당자 : 지역조직팀 권대교 과장 (☎051-710-9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