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7월과 8월, 대전동산고등학교 2학년 15명의 남학생이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우리 지역사회에 홀로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축복서신’을 작성하였습니다.
축복서신은 8월, 홀몸어르신 22명에게 전달되었는데요. 동산고등학교 학생들이 정성껏 작성한 축복서신은 홀로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주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이렇게 편지를 받으니 마음이 너무 좋네~”
“동산고등학교 알고말고!! 학생들이 공부하기도 바쁠 텐데, 기특하네~”
학생들도 “전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네요. 다음에 다시 좋은 기회 가지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우리 지역사회에서 아동, 청소년, 노인 등 모두가 서로를 응원하고 축복하는 하나의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복지관이 축복의 통로 역할을 감당하겠습니다.
■ 담당자 : 서비스제공 강현미 팀장(☎042-586-1500)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7월과 8월, 대전동산고등학교 2학년 15명의 남학생이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우리 지역사회에 홀로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축복서신’을 작성하였습니다.
축복서신은 8월, 홀몸어르신 22명에게 전달되었는데요. 동산고등학교 학생들이 정성껏 작성한 축복서신은 홀로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주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이렇게 편지를 받으니 마음이 너무 좋네~”
“동산고등학교 알고말고!! 학생들이 공부하기도 바쁠 텐데, 기특하네~”
학생들도 “전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네요. 다음에 다시 좋은 기회 가지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우리 지역사회에서 아동, 청소년, 노인 등 모두가 서로를 응원하고 축복하는 하나의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복지관이 축복의 통로 역할을 감당하겠습니다.
■ 담당자 : 서비스제공 강현미 팀장(☎042-586-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