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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소식

[대전] 무더위도 쉬어가는 시원한 여름, 무더위쉼터 운영

2026-07-21

안녕하세요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를 운영하였습니다.

 

프로그램에 앞서 기존 참여자와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문자 안내를 실시하여 운영 일정과 참여 방법을 홍보하였으며, 1층 로비에 책상과 활동 교재, 다양한 활동 물품을 미리 준비하여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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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쉼터 활동사진

 

오후 4시부터 시작된 무더위쉼터에는 프로그램 시작 전부터 복지관 로비에서 운영 기간과 이용 방법, 활동 내용을 안내한 후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은 부채 꾸미기와 복지관 색칠하기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부채 꾸미기에서는 색칠보다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자신만의 부채를 꾸미는 데 큰 관심을 보였으며, 참여자들은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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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쉼터 활동사진

 

이어 진행된 복지관 색칠하기 활동에서는 복지관 풍경의 색을 입혀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복지관 모습이라 더 예쁘다.", "평소 다니던 복지관인데 벽 색깔을 이렇게 자세히 본 것은 처음이다.", "색칠을 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 등의 이야기를 나누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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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쉼터 활동사진

 

특히 올해 새롭게 제작한 활동 교재를 활용하여 개인별 활동을 구성한 결과,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참여자들이 자율적으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처음 방문한 주민들도 기존 참여자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무더위쉼터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 언제든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무더위쉼터를 찾아주세요.

 

 

■ 담당자 : 지역조직팀 박충성 사회복지사(☎042-586-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