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년 7월 21일(월), 지역주민 오픈강좌 '나눔이 곧 돌봄입니다' 진행 모습
지난 7월 15일,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 주민과 함께 ‘외로움’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오픈강좌를 진행하였습니다. ‘고독과 외로움 연구소’ 김상률 소장님의 강의를 통해, 우리는 왜 ‘외로움’에 주목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지역사회에서 함께 대응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핵심에는 바로 ‘컴패션(Compassion)’이 있습니다. 공감은 마음의 움직임이라면, 컴패션은 그 마음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강의는 “나눔은 돌봄이고, 돌봄은 치유입니다.”라는 따뜻한 문장으로 마무리되었고, 이 말은 우리에게 진정한 연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습니다.
“복지관 프로그램만 참여하던 제가, 이 강의를 통해 고립을 처음으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는 끝났지만, 지금부터 함께 행동하고 싶습니다.”
복지관의 ‘온이음단’은 참여 고립된 이웃과 지역을 연결하는 자원봉사단입니다. 정기적인 안부 확인, 마을 내 돌봄 활동, 관계 회복을 위한 소모임 등 일상 속에서 외로움을 줄여나가는 따뜻한 실천을 해가고자 합니다.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함께 한다면, 우리는 더 나은, 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담당자 : 복지사업2팀 송지혜 사회복지사 (☎ 010-5165-5049)
▲ 2025년 7월 21일(월), 지역주민 오픈강좌 '나눔이 곧 돌봄입니다' 진행 모습
지난 7월 15일,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 주민과 함께 ‘외로움’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오픈강좌를 진행하였습니다. ‘고독과 외로움 연구소’ 김상률 소장님의 강의를 통해, 우리는 왜 ‘외로움’에 주목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지역사회에서 함께 대응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핵심에는 바로 ‘컴패션(Compassion)’이 있습니다. 공감은 마음의 움직임이라면, 컴패션은 그 마음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강의는 “나눔은 돌봄이고, 돌봄은 치유입니다.”라는 따뜻한 문장으로 마무리되었고, 이 말은 우리에게 진정한 연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습니다.
“복지관 프로그램만 참여하던 제가, 이 강의를 통해 고립을 처음으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는 끝났지만, 지금부터 함께 행동하고 싶습니다.”
복지관의 ‘온이음단’은 참여 고립된 이웃과 지역을 연결하는 자원봉사단입니다. 정기적인 안부 확인, 마을 내 돌봄 활동, 관계 회복을 위한 소모임 등 일상 속에서 외로움을 줄여나가는 따뜻한 실천을 해가고자 합니다.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함께 한다면, 우리는 더 나은, 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담당자 : 복지사업2팀 송지혜 사회복지사 (☎ 010-5165-5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