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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소식

[본부] 2026년 5월 직원예배 및 공동체 성경읽기 · JSU 북클럽 실시

2026-05-29

태화복지재단 본부에서는 「태화비전 2030 : 본부」 ‘1-1-1. 예배를 통한 신앙 공동체 구축’의 일환으로, 직원예배(격주 월요일)와 공동체 성경읽기·JSU 북클럽(매주 수요일)을 통해 영성에 기반한 태화 공동체 형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5월에는 직원예배 1회(5/18)와 공동체 성경읽기 4회(5/6(수), 5/13(수), 5/20(수), 5/27(수)), JSU 북클럽 3회(5/6(수), 5/11(월), 5/27(수))를 진행하였습니다.

 



직원예배 사전 기도모임

예배 임사자들은 직원예배 당일 아침,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과 예배를 섬기는 모든 이를 위해, 전국의 모든 태화인을 위해, 나아가 세계 열방과 민족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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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기도모임 


직원예배(5/18)

‘주아페’ 찬양팀의 찬양으로 문을 연 5월 18일 직원예배에서는 남부연회 감독 및 둔산성광교회 담임이신 이웅천 목사님께서 “痕迹(흔적)”에서 “里程標(이정표)로”(갈라디아서 6:17)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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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 예배                                                      ▲ 단체 사진                    


이웅천 목사님은 직원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삶과 행동을 통해 예수의 흔적을 나타낼 것”을 당부하시고, 이어 “짐 엘리엇 선교사의 순교를 본받아 수 천명의 청년이 선교사가 되어 많은 이들을 구원으로 이끈 것처럼, 태화복지재단도 소외된 이웃에게 이정표가 되어달라”라고 권면해 주셨습니다.


예배 이후에는 빌딩관리사무소 노혁기 주임 임용식과 함께 5월 생일자 축하 시간을 가지고, 단체사진을 촬영하면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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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용식      




공동체 성경읽기 · JSU 북클럽

본부에서는 디모데전서 4장 13절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는 말씀을 바탕으로 신앙의 일상 회복과 기독교 정체성에 기반한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2026년 1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공동체 성경읽기(Public Reading of Scripture, PRS)’와 ‘JSU 북클럽(JUST SHOW UP)’을 자체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동체 성경읽기는 본부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오디오 드라마 바이블’을 통해 말씀을 듣고 읽는 성경적 훈련으로 5월에는 출애굽기, 마가복음, 누가복음, 시편 말씀을 함께 듣고 읽으며 태화의 핵심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지난 5월 13일(수) 진행된 공동체 성경읽기에는 최근 재단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된 명세빈 배우가 자리를 함께하여 더욱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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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성경읽기


JSU 북클럽은 본부 책임자가 함께 독서하며 서로 배우는 활동으로, 5월에는 「탕부 하나님(저자 : 팀 켈러)」 도서를 읽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1일(월)에 진행된 JSU 북클럽에는 마도감리교회 박성현 목사님께서 도서와 연관된 귀한 말씀까지 전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8af81d517ccf3.jpg▲ JSU 북클럽


앞으로도 태화복지재단이 말씀으로 하나되고 기도로 세워질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자 : 기획사무국 인사과 윤진선 대리, 박세인 주임(☎ 02-733-9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