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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소식

[본부] 『2026년도 태화 비전트립(부장)』 실시

2026-05-29


본부 인사과에서는 지난 5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3박 4일 동안 일본에서 『2026년도 태화 비전트립(부장)』을 실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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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본부에서는 「태화비전 2030 : 본부」의 ‘목표 1 : 섬김의 공동체 구축(사명)’ 달성을 위해 신앙과 사명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과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있으며, 본부 차원을 넘어 사업기관과 함께 법인 전체가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실천적 공동체로서 정체성과 사명을 재정립하고자 이번 『2026년도 태화 비전트립(부장)』을 추진하였습니다.


첫째 날에는 최수진 기획사무국장의 개회 예배와 말씀 모임으로 『2026년도 태화 비전트립(부장)』의 시작을 열었습니다. 시편 100편 1~5절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과 나’, ‘공동체와 사명’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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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 예배와 말씀 모임


둘째 날에는 태화복지재단 본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의 도쿄 지부를 방문하였습니다. 김승환 대표를 통해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도쿄 지부의 비전과 주요 사업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고, 일본에서도 그리스도인의 배움을 위해 많은 이들이 공동체 성경읽기와 JSU 북클럽을 진행하고 있음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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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도쿄 지부 방문

 

이어 오후에는 이번 비전트립 전 일정을 이끌어 준 나리타중앙교회 김태호 선교사(기독교대한감리회)의 특강 ‘선교사의 사명과 헌신’이 진행되었습니다. 어려운 일본 선교의 현실 속에서도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인내하고 헌신하며 묵묵히 기다리는 선교사님의 모습을 통해 태화의 영적 리더십으로서 어떤 역할과 책임을 가져야 하는지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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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강Ⅰ(선교사의 사명과 헌신)


셋째 날에는 태화복지재단 김태진 사무총장의 ‘부장의 역할과 책임’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태화 최고 중간관리자의 리더십을 점검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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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강Ⅱ(부장의 역할과 책임)


넷째 날에는 외국인 선교사 묘지와 일본이 기독교를 탄압하던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도 주일예배를 빠지지 않고 드렸던 요코하마 해안교회(일본 개신교 초기 교회)를 방문하여, 복음을 위해 희생하였던 선교사님들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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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 유적지 방문


이 외에도 문화탐방 시간을 통해 각 기관 최고 중간관리자로서 여러 고민과 의견을 나누며 함께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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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탐방


이번 『2026년도 태화 비전트립(부장)』 은 태화의 사명과 정체성을 다시금 돌아보고, 최고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태화복지재단은 「태화비전 2030 : 본부」 방향 안에서 신앙과 사명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번 비전트립을 통해 나눈 배움과 다짐이 각 기관과 현장 안에서 실천으로 이어지고, 태화의 가치와 사명이 마음깊이 새겨지는 태화의 중간 관리자가 되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자 : 기획사무국 인사과 용아름 과장(☎ 02-733-9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