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국내소식

[대전] 부활절 기념 이용자 및 지역사회 달걀 나눔 진행!

2026-04-08


c7db8b3a4212d.jpg


만물이 생동하는 봄,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 특별한 고백이 담긴 선물이 준비되었습니다. 바로 부활의 소망과 사랑을 상징하는 부활절 달걀입니다.


복지관을 오가는 이용자들의 손에 전해진 달걀에는 예수님의 사랑과 새로운 생명의 기쁨이 담겼습니다. 달걀을 건네받은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 위로, 수줍게 피어난 봄꽃 같은 감사가 번져 나갔습니다.


이 기쁜 소식은 복지관 안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우리 동네 곳곳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행정복지센터와 꿈라내교육원, 그리고 31개의 유관기관과 협력업체까지.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부활의 인사를 건넸습니다.


작은 달걀이 전한 것은 단순한 간식이 아니라,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다정한 속삭임이었습니다.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이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우리 이웃들의 삶 속에 희망의 봄을 꽃피우는 통로가 되겠습니다.

 


■ 담당자 : 서비스제공팀 강현미 팀장(☎042-586-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