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감리교 신학대학교 유경동 총장(좌), 태화복지재단 김태진 사무총장(우)
태화복지재단은 2026년 2월 27일(금) 감리교 신학대학교에서,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사역 역량을 갖춘 미래 사명자 양성을 위한 ‘글로컬 현장학습 프로그램(사회복지 현장 체험 학습)’ 공동 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신학생들이 교회 중심 사역 경험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 돌봄과 복지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협력 모델입니다. 사회복지 현장 체험을 통해 기독교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신앙이 삶과 제도, 관계와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성찰하는 통합적 사역 역량을 기르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양 기관은 본 과정을 바탕으로 교회와 지역사회를 잇는 인재양성 협력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은 태화복지재단 본부 및 산하 사회복지관에서 운영되며, 참여 신학생은 일정 기간 동안 태화복지재단의 사명과 기독교 사회복지 이해를 위한 특강, 지역주민 대상 복지사업 참여를 통한 현장 실무 경험, 사례관리 이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과정 체험 등을 수행하게 됩니다.
또한 수퍼바이저 멘토링을 통해 현장 경험을 성찰하고, 기독교 사회복지의 역사와 정체성을 함께 다루는 교육을 병행하게 됩니다.

▲ 단체사진
태화복지재단 김태진 사무총장은 “신학생들이 지역사회 한복판에서 복음을 삶으로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이웃의 삶을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함께 걸으며 배우는 과정이 필요하다”라고 밝혔습니다.
감리교 신학대학교 유경동 총장도 “이번 프로그램은 신학 교육이 교실을 넘어 삶의 자리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학생들이 목회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민하는 균형 잡힌 사명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습니다.
양 기관은 향후 정기 운영과 평가를 통해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기독교 대학과 복지 현장이 협력하는 현장 기반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이 신학생에게는 진로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교회가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공공적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 기사
- 복지투데이 : https://www.bokji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90
- 정론타임즈 : http://www.jrtimes.co.kr/news/view.php?idx=6808
- 기독일보 :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6889
- 뉴스엠 : http://www.knewsm.kr/news/articleView.html?idxno=3078
- 웨슬리안타임즈 : http://www.kmc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88
- KMC뉴스 : http://www.kmc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8845
- 아이굿뉴스 : 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2836
- 당당뉴스 : https://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880
■ 담당자 : 기획사무국 경영지원과 우미리 주임(☎02-733-9597)
▲ 감리교 신학대학교 유경동 총장(좌), 태화복지재단 김태진 사무총장(우)
태화복지재단은 2026년 2월 27일(금) 감리교 신학대학교에서,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사역 역량을 갖춘 미래 사명자 양성을 위한 ‘글로컬 현장학습 프로그램(사회복지 현장 체험 학습)’ 공동 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신학생들이 교회 중심 사역 경험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 돌봄과 복지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협력 모델입니다. 사회복지 현장 체험을 통해 기독교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신앙이 삶과 제도, 관계와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성찰하는 통합적 사역 역량을 기르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양 기관은 본 과정을 바탕으로 교회와 지역사회를 잇는 인재양성 협력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은 태화복지재단 본부 및 산하 사회복지관에서 운영되며, 참여 신학생은 일정 기간 동안 태화복지재단의 사명과 기독교 사회복지 이해를 위한 특강, 지역주민 대상 복지사업 참여를 통한 현장 실무 경험, 사례관리 이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과정 체험 등을 수행하게 됩니다.
또한 수퍼바이저 멘토링을 통해 현장 경험을 성찰하고, 기독교 사회복지의 역사와 정체성을 함께 다루는 교육을 병행하게 됩니다.
▲ 단체사진
태화복지재단 김태진 사무총장은 “신학생들이 지역사회 한복판에서 복음을 삶으로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이웃의 삶을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함께 걸으며 배우는 과정이 필요하다”라고 밝혔습니다.
감리교 신학대학교 유경동 총장도 “이번 프로그램은 신학 교육이 교실을 넘어 삶의 자리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학생들이 목회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민하는 균형 잡힌 사명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습니다.
양 기관은 향후 정기 운영과 평가를 통해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기독교 대학과 복지 현장이 협력하는 현장 기반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이 신학생에게는 진로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교회가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공공적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 기사
- 복지투데이 : https://www.bokji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90
- 정론타임즈 : http://www.jrtimes.co.kr/news/view.php?idx=6808
- 기독일보 :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6889
- 뉴스엠 : http://www.knewsm.kr/news/articleView.html?idxno=3078
- 웨슬리안타임즈 : http://www.kmc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88
- KMC뉴스 : http://www.kmc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8845
- 아이굿뉴스 : 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2836
- 당당뉴스 : https://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880
■ 담당자 : 기획사무국 경영지원과 우미리 주임(☎02-733-9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