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바이러스&온마을 활동가 김장준비
행복바이러스 밑반찬 제작 활동가와 온마을 텃밭이음 활동가들이 함께한 김장대작전!
올겨울 행복바이러스 어르신들의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드리고, 건강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김장을 진행했습니다.
텃밭이음 활동가들이 정성으로 길러낸 무농약 배추와 무, 여기에 싱싱한 재료들을 더해 영양도, 맛도, 사랑도 가득 담았습니다.
금요일에는 재료 손질을, 토요일에는 양념 만들기부터 속 넣기, 포장까지 정성스러운 손길이 이어졌고, 그렇게 총 63박스의 따뜻한 겨울 선물이 완성되었습니다.
준비된 김치는 12/2(화)~12/4(목)에 행복바이러스 어르신들 가정에 전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내가 직접 담그기도 했었는데, 요즘에는 몸이 아파서 그러질 못해. 이렇게 맛있는 김치 가져다줘서 고마워.”라는 어르신.
뭉클하면서도, 서로를 위해 두 팔 걷어 나서는 이웃들 덕분에 올 겨울은 유난히 따뜻합니다.
■ 담당자 : 마을복지팀 천세아 사회복지사 (☎ 070-8915-3261)
▲ 행복바이러스&온마을 활동가 김장준비
행복바이러스 밑반찬 제작 활동가와 온마을 텃밭이음 활동가들이 함께한 김장대작전!
올겨울 행복바이러스 어르신들의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드리고, 건강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김장을 진행했습니다.
텃밭이음 활동가들이 정성으로 길러낸 무농약 배추와 무, 여기에 싱싱한 재료들을 더해 영양도, 맛도, 사랑도 가득 담았습니다.
금요일에는 재료 손질을, 토요일에는 양념 만들기부터 속 넣기, 포장까지 정성스러운 손길이 이어졌고, 그렇게 총 63박스의 따뜻한 겨울 선물이 완성되었습니다.
준비된 김치는 12/2(화)~12/4(목)에 행복바이러스 어르신들 가정에 전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내가 직접 담그기도 했었는데, 요즘에는 몸이 아파서 그러질 못해. 이렇게 맛있는 김치 가져다줘서 고마워.”라는 어르신.
뭉클하면서도, 서로를 위해 두 팔 걷어 나서는 이웃들 덕분에 올 겨울은 유난히 따뜻합니다.
■ 담당자 : 마을복지팀 천세아 사회복지사 (☎ 070-8915-3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