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 나눔 바자회,
캄보디아 아동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하다❤️
▲바자회 현장
태화복지재단은 11월 28일(목) 서울 종로구 본부에서 캄보디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식수 지원을 위한 ‘태화 나눔 바자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약 760만 원의 수익금은 정수되지 않은 물을 마실 수밖에 없는 캄보디아 농촌 지역 초등학교에 UV 정수시설을 설치하는데 전액 사용될 예정입니다.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아이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선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트너 기업과 단체의 동참으로 풍성해진 바자회
▲(좌) 예진원, (우) 패션그룹형지 및 세움 임직원들과 함께
이번 행사에는 많은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패션그룹형지, ㈜켄트오랄스, 목우촌, 리밋(Leemeat)과 같은 기업을 비롯 오티스타, 교아당, 제리백 등 사회적 기업에서도 함께 해주셨어요. 또한 세움, 시립은평의마을, 사랑이음 등 사회복지단체도 물품 후원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었습니다. 바자회 현장에는 파트너 기관인 예진원, 세움이 사업 소개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로 하여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장은 이렇게 따뜻했습니다!❤️
▲바자회 현장
행사장은 아침부터 많은 방문객들로 활기가 가득했습니다.
후원 물품을 둘러보며 나눔에 동참하는 분들의 모습에서 “함께한다”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현장에서는 소소한 감동도 이어졌습니다. “아이와 함께 좋은 일에 참여하고 싶어서 왔어요. 작은 금액이지만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바자회를 찾은 한 가족 방문객의 말처럼, 참여자들은 바쁜 일상속에서도 누군가를 돕기 위해 바자회를 찾았습니다. 또 다른 방문객은 “정수시설 설치 사업 이야기를 듣고 방문하게 되었어요! 현장에서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더 의미 있게 느껴졌어요”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태진 태화복지재단 사무총장은 “캄보디아 어린이들은 정수되지 않은 물을 마셔 여러 질병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는 학업을 지속하는 데에도 영향을 미칩니다”라며 “이번 바자회를 통해 문제 인식이 확산하고, 정수시설 설치를 위한 마음이 모여 기쁩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단체와 함께 곳곳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밝혔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바자회 현장
이번 바자회는 후원으로 함께해주신 기업·단체 그리고 시간을 내어 찾아와 주신 방문객, 후원자분들 덕분에 따뜻하게 채워졌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태화복지재단이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태화 나눔 바자회,
캄보디아 아동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하다❤️
▲바자회 현장
태화복지재단은 11월 28일(목) 서울 종로구 본부에서 캄보디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식수 지원을 위한 ‘태화 나눔 바자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약 760만 원의 수익금은 정수되지 않은 물을 마실 수밖에 없는 캄보디아 농촌 지역 초등학교에 UV 정수시설을 설치하는데 전액 사용될 예정입니다.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아이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선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좌) 예진원, (우) 패션그룹형지 및 세움 임직원들과 함께
이번 행사에는 많은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패션그룹형지, ㈜켄트오랄스, 목우촌, 리밋(Leemeat)과 같은 기업을 비롯 오티스타, 교아당, 제리백 등 사회적 기업에서도 함께 해주셨어요. 또한 세움, 시립은평의마을, 사랑이음 등 사회복지단체도 물품 후원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었습니다. 바자회 현장에는 파트너 기관인 예진원, 세움이 사업 소개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로 하여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하였습니다.
▲바자회 현장
행사장은 아침부터 많은 방문객들로 활기가 가득했습니다.
후원 물품을 둘러보며 나눔에 동참하는 분들의 모습에서 “함께한다”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현장에서는 소소한 감동도 이어졌습니다. “아이와 함께 좋은 일에 참여하고 싶어서 왔어요. 작은 금액이지만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바자회를 찾은 한 가족 방문객의 말처럼, 참여자들은 바쁜 일상속에서도 누군가를 돕기 위해 바자회를 찾았습니다. 또 다른 방문객은 “정수시설 설치 사업 이야기를 듣고 방문하게 되었어요! 현장에서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더 의미 있게 느껴졌어요”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태진 태화복지재단 사무총장은 “캄보디아 어린이들은 정수되지 않은 물을 마셔 여러 질병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는 학업을 지속하는 데에도 영향을 미칩니다”라며 “이번 바자회를 통해 문제 인식이 확산하고, 정수시설 설치를 위한 마음이 모여 기쁩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단체와 함께 곳곳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밝혔습니다.
▲바자회 현장
이번 바자회는 후원으로 함께해주신 기업·단체 그리고 시간을 내어 찾아와 주신 방문객, 후원자분들 덕분에 따뜻하게 채워졌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태화복지재단이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