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은 이웃들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을까요?😊

태화복지재단은 매년 후원자님과 함께 캄보디아에서 더 나은 변화를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아동, 가족, 학교, 지역사회까지 후원자님의 나눔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꿈을 이어가게 하고,
가족을 회복시키고, 지역사회가 스스로 변화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후원으로 만든 변화의 이야기, 함께 만나보실까요? 🪄
배움의 기회를 통해 밝아진 보파의 하루 👧🏻

캄보디아에 살고 있는 6살 보파.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읜 보파는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세탁 일을 하며 홀로 생계를 책임지고 있지만 불안정한 소득 탓에 딸을 충분히 돌보기 어려웠습니다. 2025년, 보파 가족은 태화 아동교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파는 어머니가 일하러 갈 동안 아동교실에서 안전하게 지내며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따뜻한 점심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동교실에서 꾸준히 생활하면서 보파의 학업 성취도는 향상되었고, 어머니도 안심하고 일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기회는 보파와 어머니의 일상에 작은 변화와 희망을 가져다주었습니다.
태화 캄보디아 아동교실은 연평균 20명의 아동을 보호하며 크메르어와 수학 등 기초학습지원과 함께 음악, 미술, 체육 등 다양한 예체능 활동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일 균형 잡힌 점심 식사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아동교실 참여 아동들의 학업성취도는 1년 만에 11.33% 향상되었습니다. |
마음을 치유하고 일상으로 돌아온 솜낭 😄

부모님의 이혼 후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14살 솜낭은 과거 아버지로부터 가정폭력을 경험하며 정서적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 2023년에는 불안장애 진단을 받기도 했습니다. 2025년 태화 캄보디아지부를 알게 된 솜낭은 정기적인 상담과 지원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치료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을 익히고 수면 상태도 개선되었으며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또 학교를 꾸준히 다니기 시작하면서 학업에 집중하는 힘도 되찾았습니다.
매년 저소득가정 80가정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가정이 가진 어려움을 강점과 자원을 바탕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 결과, 2025년에는 가족기능이 4.97%, 가족 관계가 6.13% 향상되었고, 가정별 저축률은 13.88% 증가했습니다. 더불어, 80가정 중 8가정이 경제적·사회적 자립에 성공하며 희망찬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
후원으로 다시 시작된 반나의 꿈 👩🏻🎓

캄보디아에 살고 있는 20살 반나는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고 우울감을 겪으며 뚜렷한 삶의 목표를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잃은 슬픔과 경제적 어려움이 더해져 학업마저 포기하려던 순간, 태화 캄보디아지부를 만나 교육, 주거, 영적 성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일상에 안정을 찾게 되었고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의지와 동기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학업성취도가 향상되었으며, 현재는 드보라 프로젝트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반나는 "후원자님들 덕분에 자신감을 되찾고, 공부도 계속할 수 있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드보라프로젝트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을 지속하고자 노력하는 여학생들을 선발하여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부터 대학 졸업 후까지 학업 및 생활에 필요한 비용과 기숙사비, 등록금, 영성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비전트립을 통해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더 큰 꿈을 품으며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가족과 지역을 바꾸는 힘! '학교-지역사회 교육복지네트워크 사업' ✏️

가정 형편이 어려웠던 스레이네는 학교를 그만두고 어머니를 도와 생계를 책임져야 할 위기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학교 사회복지사의 상담과 지속적인 관심, 후원 연계를 통해 부모님은 스레이네가 학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동의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학교-지역사회 교육복지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학업의 중요성에 대한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의 인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스레이네는 학업 성취도가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관계도 더욱 돈독해졌으며, 학교생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학교-지역사회 교육복지네트워크 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도 교육부, 학부모, 학생,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학업 중도탈락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저소득 가정 대상 쌀·생필품 지원, 인식개선교육,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과 제도적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위해 함께하는 현지 후원자 이야기 🤝

치아 분히(Chea Bunhy) 씨는 바탐방에서 잘 알려진 제과점 K Cake shop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내 저소득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 그는,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치아 분히 씨는 "후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금활동에 동참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한국의 많은 후원자들이 캄보디아 이웃들을 돕는 모습을 보며 캄보디아 바탐방 지역사회에서도 나눔에 동참하는 주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 사람의 따뜻한 나눔은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가고 있습니다.
변화의 이야기들, 잘 살펴보셨나요? 😊
후원은 이처럼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이웃에게 다시 희망을 품게하고,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던 사람에게 새로운 시작을 선물합니다.
또 누군가에게는 "나도 후원하고 싶다"는 동기를 주기도 합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은 오늘도 곳곳에서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후원자님과 함께 만들어 갈 더 많은 변화가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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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은 이웃들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을까요?😊
태화복지재단은 매년 후원자님과 함께 캄보디아에서 더 나은 변화를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아동, 가족, 학교, 지역사회까지 후원자님의 나눔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꿈을 이어가게 하고,
가족을 회복시키고, 지역사회가 스스로 변화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후원으로 만든 변화의 이야기, 함께 만나보실까요? 🪄
캄보디아에 살고 있는 6살 보파.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읜 보파는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세탁 일을 하며 홀로 생계를 책임지고 있지만 불안정한 소득 탓에 딸을 충분히 돌보기 어려웠습니다. 2025년, 보파 가족은 태화 아동교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파는 어머니가 일하러 갈 동안 아동교실에서 안전하게 지내며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따뜻한 점심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동교실에서 꾸준히 생활하면서 보파의 학업 성취도는 향상되었고, 어머니도 안심하고 일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기회는 보파와 어머니의 일상에 작은 변화와 희망을 가져다주었습니다.
부모님의 이혼 후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14살 솜낭은 과거 아버지로부터 가정폭력을 경험하며 정서적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 2023년에는 불안장애 진단을 받기도 했습니다. 2025년 태화 캄보디아지부를 알게 된 솜낭은 정기적인 상담과 지원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치료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을 익히고 수면 상태도 개선되었으며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또 학교를 꾸준히 다니기 시작하면서 학업에 집중하는 힘도 되찾았습니다.
캄보디아에 살고 있는 20살 반나는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고 우울감을 겪으며 뚜렷한 삶의 목표를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잃은 슬픔과 경제적 어려움이 더해져 학업마저 포기하려던 순간, 태화 캄보디아지부를 만나 교육, 주거, 영적 성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일상에 안정을 찾게 되었고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의지와 동기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학업성취도가 향상되었으며, 현재는 드보라 프로젝트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반나는 "후원자님들 덕분에 자신감을 되찾고, 공부도 계속할 수 있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웠던 스레이네는 학교를 그만두고 어머니를 도와 생계를 책임져야 할 위기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학교 사회복지사의 상담과 지속적인 관심, 후원 연계를 통해 부모님은 스레이네가 학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동의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학교-지역사회 교육복지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학업의 중요성에 대한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의 인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스레이네는 학업 성취도가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관계도 더욱 돈독해졌으며, 학교생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치아 분히(Chea Bunhy) 씨는 바탐방에서 잘 알려진 제과점 K Cake shop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내 저소득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 그는,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치아 분히 씨는 "후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금활동에 동참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한국의 많은 후원자들이 캄보디아 이웃들을 돕는 모습을 보며 캄보디아 바탐방 지역사회에서도 나눔에 동참하는 주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 사람의 따뜻한 나눔은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가고 있습니다.
변화의 이야기들, 잘 살펴보셨나요? 😊
후원은 이처럼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이웃에게 다시 희망을 품게하고,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던 사람에게 새로운 시작을 선물합니다.
또 누군가에게는 "나도 후원하고 싶다"는 동기를 주기도 합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은 오늘도 곳곳에서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후원자님과 함께 만들어 갈 더 많은 변화가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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