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교회와의 13년 동행, 캄보디아 교육의 미래를 함께 세우다
- 2026년 늘푸른교회 후원금 전달식 이야기 -
2014년부터 올해까지 1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태화와 함께 걸어오며, 매년 더 깊은 사랑을 보여주고 계신 기독교대한감리회 늘푸른교회(이하 늘푸른교회)의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2월 23일, 태화빌딩 4층 회의실에서 늘푸른교회와 함께하는 ‘2026년 해외사업 후원금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 후원금 5,000,000원 전달(좌: 늘푸른교회 이재호 담임목사, 우: 태화복지재단 김태진 사무총장)
13년의 신뢰, 캄보디아를 향한 아름다운 동행
늘푸른교회와 태화복지재단의 인연은 2014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벌써 13년째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전달식에는 늘푸른교회 이재호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일곱 분의 관계자분들께서 방문해 주셨고, 우리 재단의 김태진 사무총장님과 직원들이 함께 모여 캄보디아 사역의 소중한 열매를 나누었습니다.
"교육이 캄보디아의 해결책입니다." - 공감으로 이어진 추가 후원
이날 전달식에서는 2025년 후원금으로 진행된 캄보디아 바탐방 교육관계자 한국 초청 연수의 결과보고와 함께 2026년 후원금으로 진행될 드보라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2025년 후원사업 보고를 경청하신 이재호 담임목사님께서는 태화의 사역 방향에 깊이 공감하며 귀한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것이 참 의미 있는 사역임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캄보디아가 직면한 여러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결국 교육에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의미 있는 곳에 후원금을 사용해 주어 고맙습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주요 교육 관계자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시스템의 변화를 이끌어내어 캄보디아의 미래 리더를 양성하는 태화의 전문적인 접근에 늘푸른교회는 큰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이러한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이재호 목사님은 올해 당초 계획했던 늘푸른교회의 500만원 후원에 더해, 캄보디아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1,000만원의 개인 추가 후원을 현장에서 결정해 주셨습니다.
2026년, 캄보디아의 내일을 바꿀 '사람'과 '교육'에 투자하다
늘푸른교회가 보내주신 총 1,500만 원의 소중한 후원금 중 500만 원은 캄보디아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한 ‘드보라 프로젝트’에, 1,000만 원은 현지 교육 시스템 강화 사역에 각각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재호 담임목사님과 늘푸른교회 성도님들의 도움의 손길은 캄보디아 학생들이 전문성을 갖춘 리더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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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이재호 담임목사 |
교회의 긴팔이 되어 세상을 품습니다
태화복지재단은 ‘교회의 긴 팔’이 되어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를 전하고 있습니다. 13년간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을 보내주시며 동역해주신 늘푸른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교회도 태화와 함께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희망의 다리’가 되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작은 관심과 마음이 모여 캄보디아의 내일을 바꿉니다.
태화복지재단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여정에 동참해주세요.
후원 문의: 국제협력과 ☎ 02-733-9592
늘푸른교회와의 13년 동행, 캄보디아 교육의 미래를 함께 세우다
- 2026년 늘푸른교회 후원금 전달식 이야기 -
2014년부터 올해까지 1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태화와 함께 걸어오며, 매년 더 깊은 사랑을 보여주고 계신 기독교대한감리회 늘푸른교회(이하 늘푸른교회)의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2월 23일, 태화빌딩 4층 회의실에서 늘푸른교회와 함께하는 ‘2026년 해외사업 후원금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 후원금 5,000,000원 전달(좌: 늘푸른교회 이재호 담임목사, 우: 태화복지재단 김태진 사무총장)
늘푸른교회와 태화복지재단의 인연은 2014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벌써 13년째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전달식에는 늘푸른교회 이재호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일곱 분의 관계자분들께서 방문해 주셨고, 우리 재단의 김태진 사무총장님과 직원들이 함께 모여 캄보디아 사역의 소중한 열매를 나누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2025년 후원금으로 진행된 캄보디아 바탐방 교육관계자 한국 초청 연수의 결과보고와 함께 2026년 후원금으로 진행될 드보라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2025년 후원사업 보고를 경청하신 이재호 담임목사님께서는 태화의 사역 방향에 깊이 공감하며 귀한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것이 참 의미 있는 사역임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캄보디아가 직면한 여러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결국 교육에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의미 있는 곳에 후원금을 사용해 주어 고맙습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주요 교육 관계자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시스템의 변화를 이끌어내어 캄보디아의 미래 리더를 양성하는 태화의 전문적인 접근에 늘푸른교회는 큰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이러한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이재호 목사님은 올해 당초 계획했던 늘푸른교회의 500만원 후원에 더해, 캄보디아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1,000만원의 개인 추가 후원을 현장에서 결정해 주셨습니다.
늘푸른교회가 보내주신 총 1,500만 원의 소중한 후원금 중 500만 원은 캄보디아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한 ‘드보라 프로젝트’에, 1,000만 원은 현지 교육 시스템 강화 사역에 각각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재호 담임목사님과 늘푸른교회 성도님들의 도움의 손길은 캄보디아 학생들이 전문성을 갖춘 리더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 캄보디아 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이재호 담임목사
태화복지재단은 ‘교회의 긴 팔’이 되어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를 전하고 있습니다. 13년간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을 보내주시며 동역해주신 늘푸른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교회도 태화와 함께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희망의 다리’가 되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작은 관심과 마음이 모여 캄보디아의 내일을 바꿉니다.
태화복지재단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여정에 동참해주세요.
후원 문의: 국제협력과 ☎ 02-733-9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