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스토리

태화복지재단과 함께하는 태화인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제17대 전명구 대표이사 취임 감사예배

2016.12.19
조회수 917

 

제17대 전명구 대표이사 취임 감사예배

 

 

태화복지재단은 12월 14일(수) 오전 10시 30분, 태화빌딩 지하 1층 Great Harmony Hall에서 태화복지재단 제17대 전명구 대표이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날 취임 감사예배에는 김진호, 신경하 전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현직 태화복지재단 임원, 사업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하였습니다.

 

 

"제17대 대표이사 취임을 축하합니다."

태화복지재단 김혜선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 감사예배는 많은 분들의 축복과 은혜 가운데 이어졌습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전명구 대표이사와 태화복지재단이 하나님의 더 큰 평화를 이루기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축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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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찬양으로 예배의 문을 열었습니다. 남문희 이사의 대표기도와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기쁜노래펼침의 찬양소리로 취임 감사예배의 감사와 기쁨을 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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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계 위에 태화의 향기가 넘쳐나기를...

말씀을 선포하신 윤보환 중부연회감독(사회평신도국위원장)께서는 '주는 것의 복' 설교를 통해 "'우리 민족은 콩 한쪽도 나누어 먹는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나눔의 민족이다. 태화복지재단이 나눔의 복지를 통해 아름다운 복지를 실현하여 감리교 뿐 아니라 대한민국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기 바라며 전명구 대표이사의 섬김의 지도력이 가득한 태화 공동체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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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구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95년 전 뿌려진 씨앗을 온 세계에 널리 퍼뜨리며 태화 100년을 준비할 것과 국내외 모든 사업장과 사업 위에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넘쳐나기 위한 일들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태화는 이제 100년을 바라보며 10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에 있는 만큼 태화인 모두가 함께 힘써 달라고 당부하며 태화의 결실을 소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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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하 전 대표이사, 김한구 전 동부연회감독, 권태일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이사장, 정동환 홍보대사의 축하를 통해 하나님의 평화를 기원하며 국내외에 자랑스러운 태화복지재단이 되기를 기도하였으며 김진호 전 대표이사의 축도를 끝으로 취임 감사예배를 마쳤습니다. 자리에 함께한 태화가족 모두 전명구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마음을 다해 응원했습니다.

 

 

국민은행 종로중앙종합금융센터 후원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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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종로중앙종합금융센터 문경호 본부장은 태화복지재단 제17대 전명구 대표이사 취임을 축하하며 태화복지재단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선한 일에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많은 태화인들의 헌신을 기억하며, 오늘도 내일도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넘쳐나도록 하는 태화인들이 되길 다짐하는 은헤로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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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감리교 여 선교사인 M.D.Myers에 의해 여성과 아동을 위한 한국 최초의 사회복지관인 '태화여자관'으로 시작하여 95년 동안 한국의 사회복지 역사를 선도해 온 태화복지재단. 태화 100년을 준비하는 가운데, 전명구 대표이사와 함께 하나님의 큰 평화가 더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보다 많은 사명들을 감당해 나아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