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스토리

태화복지재단과 함께하는 태화인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캄보디아, 라오스로 향하는 "설렘"의 첫 발걸음!

20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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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라오스로 향하는 설렘의 첫 발걸음 태화복지재단 해외사업지부 캄보디아 라오스로 파견되는 정성선, 강예나, 장유진(왼쪽부터) 봉사단원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간단한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말씀해주세요 강예나 안녕하세요 캄보디아 바탐벙 태화지역복지센터로 파견 될 강예나 단원입니다. 저는 서울시립대 사회복지학과에 다니고 있고 현재 4학년 1학기까지 마친 상황입니다. 좋은 기회에 KCOC월드프렌즈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여러 NGO 단체 중에서도 태화복지재단의 비전과 사업 분야가 마음에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장유진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장유진입니다. 작년에 5개월 동안 해외봉사를 하며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과, 배움의 욕구가 있지만 직업을 갖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다시 해외봉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정성선 안녕하세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비전을 찾고, 더 많은 경험을 하고 싶은 숭실대학교의 정성선입니다. 작년 4개월 간 라오스에서의 교육봉사를 통해 국제 개발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해외봉사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봉사활동을 앞두고 어떤 것이 가장 기대되나요 강예나 1년동안 많은 것을 느끼며 배우고 싶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한국과 떨어져 생활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강예나 라는 존재 그 자체로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누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대부분 안정적인 삶을 살아왔는데 새로운 것에 부딪히고 배우며 도전정신을 배우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장에서 사회복지비전을 세우고 방향성을 구체화시키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싶은가요장유진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가장 배우고 싶은 것은 현지언어능력입니다. 현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더욱 깊이 있는 관계를 맺고 싶습니다. 또한 실제 현지에서의 삶과 생활을 보고 듣고 배우며 실질적으로 어떤 지원이 필요 한지를 연구할 수 있는 능력과 관점을 키우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각오 한 말씀 해주세요강예나 아직 배울 것과 부족한 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주어진 1년이라는 시간이 헛되어 흘러가지 않도록, 지나간 시간을 생각하며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장유진 겸손하고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서툴지만,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겠고,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발전하는 장유진의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한 마음으로 활동하겠습니다 지켜 봐주세요정선선 1년 동안 특별히 무엇을 배우겠다 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모든 것을 새롭게 배우는 마음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아직 현장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번 봉사활동 자체가 큰 경험과 공부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저 하나로 라오스 비엔티엔 태화지역복지센터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수는 없겠지만, 맡겨주니 일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