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스토리

태화복지재단과 함께하는 태화인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9월 이달의 후원자 - 두산인프라코어 김유석 팀장님'"

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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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복지재단의 나눔 파트너, 두산인프라코어!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의 시작을 두산인프라코어 CSR팀 김유석 팀장님 인터뷰로 열어보았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 김유석 팀장 인터뷰 태화복지재단의 나눔 파트너 두산인프라코어!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의 시작을 두산인프라코어 CSR팀 김유석 팀장님 인터뷰로 열어보았습니다.#두산과 태화를 이어 준 실습생! "팀장님, 태화와의 첫 인연을 맺게 되신 동기가 궁금합니다." 사회공헌활동을 함께해 줄 파트너를 찾던 중 직원 한명이 태화복지재단을 추천하였습니다. 그 추천이 인연이 되어 2013년 6월 "사랑의 구급상자" 행사를 함께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2년째 그 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직원은 대학생 시절 태화에서 실습을 하면서 태화를 알게 되었다 하더군요."# 남다른 태화?! "이전까지 두산인프라코어는 매번 협력기관을 바꿔가며 행사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태화복지재단과는 2년째 4번의 행사를 연속으로 함께해주고 계신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태화가 좀 남달랐죠" 일반적으로는 기존에 하던 프로그램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맞춰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색다르거나 변화를 요청드리면 그것을 힘들어 하셨죠.그런데 태화는 달랐어요. 기존의 프로그램의 틀을 고수하기 보다는, 이용자들의 욕구를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기업과 이용자의 욕구를 맞춰나가며 프로그램의 변화를 시도하더라고요. 이런 점이 혁신을 추구하고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두산인프라코어와 잘 맞았던 것 같아요.또 한가지는, 소소한 것까지 성심성의껏 신경 쓰는 것이 달랐어요. 지난 행사를 끝내고, "태화가 하니까 플랜카드 하나도 다르다."라는 말을 했었죠. 물 밑에서 준비하는 손길과 정성이 작은 것 하나에도 느껴졌어요. 저는 그것이 태화의 장점이라 생각되었습니다. 그 작은 것 하나를 알아봐 주시는 팀장님이 계셔서 태화는 더욱 힘이 나는데요? 하하하#사람, 그리고 지역사회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 기금을 모으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임직원 기금을 모아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직급에 따라 단위를 달리해 급여에서 일정 단위 미만의 금액을 기부하는 끝전 모으기와, 일정 금액의 구좌를 자발적으로 신청해서 기부하는 임직원 구좌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차원에서는 이를 매칭그랜트하여 임직원이 낸 기금만큼 추가적으로 기부를 합니다.모아진 임직원 기금은 전국 단위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되기도 하고, 지부가 위치한 지역사회의 욕구를 반영하여 지역사회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기업하원에서 사회공헌활동 주제를 제한하지 않고, 지부가 위치한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폭 넓게 고민할 수 있도록 해요."#나눔, 진심을 담아내는 것! "나눔은 OO이다!라고 정의해 보실 수 있을까요?" 나눔은 마음에 달려있는 것 같아요. 나눔을 실천함에 있어서 오랜 경력과 기술을 가지는 것보다 진정성 있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더 큰 힘을 가지는 것 같아요. 기존의 관행들을 다 버리고 직접 찾아가 필요한 것을 물어보고, 욕구를 살펴 기업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는 것! 그것이 제 생각이고, 두산인프라코어의 철학이기도 합니다.#태화만 잘하지 말고, 남들에게도 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태화복지재단에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무엇일까요? "사람이 미래다"라는 두산의 광고처럼, 사람을 대하는 철학과 마인드에서 두산과 태화가 아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두산과 태화가 지속적으로 함께 일하면서, "지속적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사회공헌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이런 선도적인 모델이 만들어지면, 태화복지재단만 잘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사회복지영역, 기업사회공헌 영역에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사회에 더욱 더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태화가 되길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태화가 남다르다."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태화에게도 "두산인프라코어"는 남달랐습니다. 기업의 이미지를 우선하기보다 "사람"을 중심으로 사람의 "성장"을 생각하는 두산인프라코어! 앞으로 함께할 동행의 걸음이 기대됩니다. 태화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