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스토리

태화복지재단과 함께하는 태화인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내게 주어진 달란트, 이제 태화를 통해 나누고 싶어요!

2014.08.26
조회수 1,074

내게 주어진 달란트.
이제 태화를 통해 나누고 싶어요!


8월 26일(화) 태화복지재단의 첫 번째 홍보대사이신
정동환 홍보대사님께서 태화복지재단을 방문해주셨습니다.
태화복지재단 직원들을 소개하고,
홍보영상 상영을 통해 태화복지재단의 국내·해외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동환 홍보대사님과 태화복지재단 직원과의 단체 사진 정동환 홍보대사 방문 축하 사진


정동환 선생님께서는 “남들과 비교하여 제게 조금 더 주어진 달란트가 있다면 그것은 연기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 달란트는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일’에 사용하고 싶습니다. 이 선한 일을 태화와 함께할 수 있음에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정동환 홍보대사님 소감 말씀 사진 정동환 홍보대사님 싸인회 사진


태화의 역사적 가치를 귀중히 여기시고,
섬김과 나눔의 태화 사업을 응원해주시는 정동환 선생님!
정동환 홍보대사님의 가슴에 새겨진 태화의 뱃지가 더욱 빛이 납니다.
태화가 앞장서 나가야할 곳을 함께 알리며
나눔 가족들을 동참시키는 일에 앞장서주실 정동환 홍보대사님을 태화가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