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스토리

태화복지재단과 함께하는 태화인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두산인프라코어와 함께하는 Dream Community Day "사랑의 보금자리"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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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와 함께하는
Dream Community Day ‘사랑의 보금자리’



‘사랑의 보금자리’
이웃에게 포근한 보금자리를 선물하다.

 

 태화복지재단은 지난 6월 3일, 두산인프라코어와 함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사업으로 ‘사랑의 보금자리’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두산인프라코어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인천·군산·창원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쓰레기 담장’이 주민들의 포토존이 되다!
 

서울에 위치한 장애인거주시설 ‘교남소망의집’에는 외벽벽화 및 선풍기∙여름이불세트가 지원되었습니다. 쓰레기가 가득하였던 담장이 사계절의 모습을 담은 아름다운 벽화로 변하고, 지역주민과 시설이용자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이웃을 정을 나눌 수 있는 포토존으로 변화하였습니다.
 

<공사 전>

교남소망의집 공사전 모습 사진 3장

<공사 후>

교남소망의 집 공사 후 모습 사진 3장


아이들에게 활력 넘치는 운동장 담벼락을 선물하다!

인천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보라매보육원’에는 외벽벽화 및 도서실 벽화∙도배와 압력밥솥∙여름이불세트가 지원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놀던 운동장 옆 칙칙한 모습의 담벼락이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산뜻한 담벼락으로 변하고, 도서실 벽화작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책을 보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공사 전>                                                                                                       <공사 후>

보라매보육원 공사 전 후 담벼락 변화 모습을 담은 사진 3장 좌측보다 우측사진이 더 개선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책상에 앉아 있고만 싶은 공부방을 만들다!

군산 모자보호시설 ‘신광모자원’에는 외벽벽화 및 도서실벽화∙도배, 컴퓨터∙여름이불세트가 지원되었습니다. 낡은 책걸상과 기존의 어두운 벽화로 인해 집중하기 어려웠던 공부방이 벽화와 도배작업, 책걸상 지원을 통해 공부하고 싶은 공부방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공사 전>                                                                                                  <공사 후>

신광모자원 공사 전 후 담벼락 변화 모습을 담은 사진 3장 좌측보다 우측사진이 더 개선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화사한 전경을 갖춘 시설로 탈바꿈하다!

창원에 위치한 ‘동보원’에는 외벽도색 및 선풍기∙세탁용품∙욕실용품 등이 지원되었습니다. 도색이 벗겨지고, 곰팡이가 생겼던 외벽을 깔끔히 청소하고 새로이 도색작업을 진행하여 화사한 전경을 갖춘 동보원으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공사 전>

동보원 공사 전 모습 사진 3장

<공사 후>

동보원 공사 후 모습 사진 3장


  ‘사랑의 보금자리’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은 “봉사활동을 통해 근무지 주변에 열악한 생활시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번 행사 이후에도 시설에 필요한 부분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나눔의 인연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훈훈한 나눔 동행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 지원 뿐 아니라, 각 시설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들을 지원함으로써 클라이언트가 우선되는 서비스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태화복지재단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