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스토리

태화복지재단과 함께하는 태화인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5월 이달의 후원자 - 김기성 후원자님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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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은 "현재의 만족"이다! 김기성 후원자 기부자 방문이벤트 이달의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내리쬐는 5월의 어느 날 오후. 2013년 1월부터 꾸준한 정기후원을 하고 계신 김기성 후원자님 인터뷰를 위해 후원자님이 일하고 계신 현대자동차 옥수지점을 방문하였습니다. 태화복지재단 5월 기부자방문이벤트 김기성 후원자님과의 나눔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태화와의 첫 인연은? 한 아동보육원에서 차량구입을 원하셔서 관련 업무를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보육원을 경험하게 되면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직접적인 행동을 옮기지 못하고 있을 때, 우연히 태화복지재단의 해외사업을 알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이나 후원관련 에피소드는? 현대자동차는 기업차원에서 지점이 위치한 지역의 저소득청소년을 성정하여 직원 모두가 소액의 후원금을 모아 지원하는 사회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지권들의 후원금과 본사의 매칭금이 함께 모여 후원금으로 전달되고 있으며, 학생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도 나누고 정서적인 지원을 하는 활동이 제게 가장 의미 있는 봉사(후원)활동입니다.18년 동안 해온 자동차 세일즈는 후원자님에게 어떤 의미 인가요? 평생을 함께 할 지인을 찾아가는 여정이라 생각합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볼 때, 10~20명의 고객 중 평생 함께 할 고객은 1명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차를 파는 것이 아닌 평생을 함께 할 지인을 만난다는 진심으로 일하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자동차 세일즈입니다.나눔은 "현재의 만족"이다. 현재에 대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때 나눔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영업업무를 하고 있기에 수입이 일정하지 않아 때로는 정기적인 후원이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처한 현재 상황에 감사하고 만족하려고 노력할 때에 나눔의 기쁨이 배가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나눔은 현재 "현재의 만족"에서 비롯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마지막으로 태화에 바라는 점은? 앞으로 그늘을 벗겨주고, 또 다른 누군가를 지원할 수 있는 성인으로 성장시키는 일에 태화에 앞장서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현재의 삶을 만족하며, 이로부터의 감사함으로 나눔을 실천하신다는 태화의 나눔 이웃 김기성 후원자님 온화한 미소처럼, 따뜻하고 깊이 있는 후원자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태화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내리쬐는 5월의 어느날 오후,
2013년도 1월부터 꾸준한 정기후원을 하고계신 김기성 후원자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