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스토리

태화복지재단과 함께하는 태화인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어디에서나 언제까지나 그대는 태화인!

2013.11.05
조회수 1,115


2013 태화공동체 멤버십 형성 워크숍

어디에서나 언제까지나 그대는 태화인!


# ‘태화인이 한 자리에 모였다!’

 11월 1일(금), 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대명리조트 변산에 아침 일찍 전국 각지에서 출발한 태화인들의 모습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만나 반가움의 인사를 전하는 태화인들... 태화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기쁜 자리인 만큼 참석하신 분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합니다.

 함께 태화 100년을 꿈꾸며, 태화의 이름으로 하나 될 수 있었던 1박 2일간의 ‘2013 태화공동체 멤버십 형성 워크숍 – 어디에서나 언제까지나 그대는 태화인’ 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예배로 문을 연 2013 태화공동체 멤버십 형성 워크숍!

 개회예배에 앞서 15명의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 직원들의 멋진 하모니가 워크숍이 진행되는 태평홀을 가득 메웁니다. ‘오직 주님만, 예배자’ 찬양을 부르는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 직원들에게서 주님만이 영광받으시는 귀한 은혜를 함께 누립니다.
 

찬양을 부루는 인천기독교 사회복지관 직원 1 찬양을 부루는 인천기독교 사회복지관 직원 2

 
태화복지재단 윤연주 국장의 사회로 개회예배가 시작됩니다.

 태화인을 대표하여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관장인 심정식 관장은 태화공동체 모두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를 꿈꿀 수 있도록 믿음의 용사로 결단하는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이어서 태화복지재단 유영덕 사무총장과 법인 부서장, 사업기관 기관장들이 마음으로 준비한 특송이 진행됩니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찬양이 온전히 주께서 받으셨을 것으로 믿습니다.
 

사회보는 윤연주 국장님 심정식 관장님의 기도 유영덕 사무총장,법인부서장, 사업기관 기관장 특송


# ‘사명의 일터’

 태화복지재단 전용재 대표이사가 ‘사명의 일터’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자기가 아닌 우리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으신 것처럼,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나를 생각하기에 앞서 남을 먼저 생각해야 함을 말씀해 주십니다.

 느헤미야처럼 여기 있는 모든 태화인들이 하나님의 믿음 안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길 당부하며, 태화를 통해 우리 사회에 진정한 Great Peace가 이루어지도록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이 이루어지길 축복해 주십니다.

 예배를 통해 태화인 모두가 각각의 일터를 사명지로 받아들이는 귀한 은혜를 받습니다.
 

전용재 대표이사 사명의 일터라는 주제로 연설 1 전용재 대표이사 사명의 일터라는 주제로 연설 2


# ‘태화 비전 2015’ 성과 나누기

 예배에 이어 태화복지재단 유영덕 사무총장의 ‘태화 비전 2015’ 성과 나누기의 시간이 진행됩니다. ‘태화 비전 2015’의 성과들을 공유하며 우리의 소명헌장과 비전을 통해 하나님의 큰 평화를 이루기 위한 태화인 모두의 의지를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나눕니다.

 워크숍에 모인 태화인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슴 속에 태화의 비전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며,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태화의 당당한 주역임을 확인합니다.
 

유영덕 사무총장님 진행 유영덕 사무총장님 모습


# ‘회복을 통한 즐거운 인생 누리기!’

 ‘태화 비전 2015’ 성과 나누기에 이어 강남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이준우 교수의 태화 특강이 진행됩니다. ‘기독교 복지재단 소속 직원으로서의 자세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는 직원들의 몸과 마음이 회복됨으로써 더 크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즐겁게 생활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보다 즐겁게 인생을 살기 원하시고, 우리가 겪는 고통들은 이 세상이 달라졌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 자신의 시각이 달라졌기 때문임을 깨닫습니다.

 마지막으로 솔로몬의 ‘해를 바라보고 즐거워하라고 합니다.’, ‘오늘을 즐겁게 살라!’라는 2가지 교훈을 되새기며 태화인으로서 기독교 복지재단 소속 직원으로서 우리가 왜 태화에서 일하고 있는지, 태화인으로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태화인들이 태화의 핵심 가치인 ‘그리스도인으로서 영적 성장’을 위한 진정한 회복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강남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이준우 교수 태화 특강 태화특강을 경청하는 직원들


# 동료들과 하나 되는 태화인!

 워크숍 둘째 날 아침, 동료들과 함께하는 체육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영상을 통한 간단한 준비체조를 통해 전날 피로를 풉니다. ‘섬김’팀과 ‘나눔’팀으로 나누어 승패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해 뛰고, 열심히 응원하는 태화인들의 모습에서 하나된 태화인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체육활동 프로그램을 기다리는 참가자 대전기독교 사회복지관 강믿음

밀가루속 사탕 찾기 우승팀 과 사진찍는 유영덕 사무총장님


# 예배로 문 닫은 2013 태화공동체 멤버십 형성 워크숍!

 이어서 이번 워크숍을 마무리하는 폐회예배가 광산구 행복나루 노인복지관 이재영 관장의 사회로 시작됩니다. 부산기독교사회복지관 금동숙 관장의 대표기도와 사회자가 시편 23편 1~6절을 태화에 적용하여 다시 낭독한 성경말씀이 큰 은혜로 다가옵니다.
 

  • 1 여호와는 태화의 목자시니 태화에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2 그가 태화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 3 태화의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 4 태화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태화와 함께 하심이라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태화를 안위하시나이다
  • 5 주께서 태화 원수의 목전에서 태화에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태화 머리에 부으셨으니 태화의 잔이 넘치나이다
  • 6 태화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태화를 따르리니 태화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폐회 예배를 통해 이번 ‘2013 태화공동체 멤버십 형성 워크숍’이 종료됩니다. 모두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2014년을 기대하며 작별인사를 나눕니다.

 이번 ‘2013 태화공동체 멤버십 형성 워크숍’을 통해 ‘우리 모두가 태화인’ 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또한, 사업으로 인해 워크숍에 함께 하지 못한 직원들, 재단과 각 사업기관의 후원자님과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모두가 태화인임을 확인합니다.

 이번 워크숍이 직원들에게 휴식을 통한 몸과 마음, 영성의 회복을 가져다 준 귀한 시간이 되었기를 소망합니다.

 

‘어디에서나 언제까지나 그대는 태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