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스토리

태화복지재단과 함께하는 태화인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제15대 전용재 대표이사 취임 감사예배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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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대 전용재 대표이사 취임 감사예배


제15대 전용재 대표이사 취임 감사예배, 생생한 현장 속으로...
태화복지재단은 지난 8월 7일(수) 오전 11시, 태화빌딩 지하 1층 Great Harmony Hall에서 태화복지재단 제15대 전용재 대표이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날 취임 감사예배에는 김봉록, 김진호, 신경하 전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 현직 태화복지재단 이사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큰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하였습니다.
 

“제15대 대표이사 취임을 축하합니다.”
태화복지재단 유영덕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 감사예배는 많은 분들의 축복과 은혜 가운데 이어졌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취임을 축하하며, 전용재 대표이사와 태화복지재단이 하나님의 더 큰 평화를 이루기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최수자 이사의 대표기도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기쁜노래펼침의 찬양소리


기도와 찬양으로 예배의 문을 열었습니다. 최수자 이사의 대표기도와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기쁜노래펼침의 찬양소리로 취임 감사예배의 감사와 기쁨을 더하였습니다.
 

신경하 전 대표이사의  ‘섬김의 지도력’의 주제로 설교


말씀을 선포하신 신경하 전 대표이사께서는 ‘섬김의 지도력’이라는 설교를 통해 섬김의 지도력이 가득한 태화 공동체가 되기를 축원하셨습니다. 명예와 자리를 내려놓고 온전히 낮아지는, 진정한 섬김을 실천하는 태화가 되겠습니다.
 

온 세계 위에 태화의 향기가 넘쳐나기를...
 

전용재 대표이사 취임사


전용재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92년 전 뿌려진 씨앗을 온 세계에 널리 퍼뜨리며 태화 100년을 준비할 것과 국내외 모든 사업장과 사업 위에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넘쳐나기 위한 일들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태화는 이제 100년을 바라보며, 10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에 있는 만큼, 태화인 모두가 함께 힘써 달라고 당부하며 태화의 결실을 소망하였습니다.

많은 태화인들의 헌신을 기억하며, 오늘도, 내일도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넘쳐나도록 하는 태화인들이 되기를 다짐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나원용 전 이사의 축사 김진호 전 대표이사의 축사


나원용 전 이사와 김진호 전 대표이사의 축사가 이어져, 김봉록 전 대표이사의 축도를 끝으로 취임 감사예배를 마쳤습니다. 자리에 함께한 태화가족 모두 전용재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마음을 다해 응원했습니다.
 

취임 단체 사진 1 취임 단체사진 2


1921년, 감리교 여선교사인 M.D.Myers에 의해 여성과 아동을 위한 한국 최초의 사회복지관인 ‘태화여자관’으로 시작하여 92년 동안 한국의 사회복지 역사를 선도해 온 태화복지재단. 태화 100년을 준비하는 가운데, 이번에 새롭게 취임한 제 15대 전용재 대표이사와 함께 하나님의 큰 평화가 더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보다 많은 사명들을 감당해 나아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