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스토리

태화복지재단과 함께하는 태화인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태화복지재단 창립 91주년 기념 감사예배

2012.04.30
조회수 903

4월 4일, 태화빌딩 Great Harmony Hall에서 태화복지재단 창립 9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태화 100년을 향한 기대로 가득했던 창립 91주년 기념 감사예배 현장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태화의 91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태화 창립 기념을 축하해 주기 위해 찾아온 손님들과의 만남


태화 창립 기념을 축하하기 위해 먼 곳에서부터 손님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자주 만나기가 어렵기에 반가움의 인사를 먼저 전합니다.
태화의 생일을 축하하는 기쁜 자리인 만큼 참석하신 분들의 얼굴에도 미소로 가득합니다.


“Great Harmony, 태화”
 

감사 예배


준비 찬양으로 감사예배를 시작합니다.
91년 전 바로 이곳에서 태화의 첫 예배가 시작되었고,
91년이 지난 지금 같은 자리에서 한 결 같이 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Great Harmony Hall에 울려 퍼지는 태화인들의 찬양이 참 듣기 좋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노래합니다.”
 

글로리아코랄 최봉숙 사모의 특별찬양


글로리아코랄 최봉숙 사모의 특별찬양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복음 전하며 헌신하오니 아버지여 받아주소서…’
‘어머니의 기도’라는 찬양이 마치 이 땅에 태화를 처음 세운
마이어즈 선교사님의 마음처럼 느껴져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됩시다”
 

신경하 대표이사님의 "희망을 만드는 사람" 이라는 주제의 말씀


신경하 대표이사가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태화 91년의 역사 속에서 보다 나은 복지의 미래를 향하여 꿈을 꾸었던
많은 태화인들의 헌신을 기억하며, 오늘도, 내일도 이 땅에 희망을 만들어가는
태화인들이 되기를 다짐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 태화 100년을 향한 기대와 희망으로 가득했던 창립 91주년 기념식,
태화는‘미래를 여는 복지 중심’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더욱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태화의 91주년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