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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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태화복지재단 두번째 뉴스레터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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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aiwhahafound.org 태화복지재단 News Letter vol02 September. 2011 Issue & focus 사회복지 동향과 정보 나눔 1. 고령화 그늘 국가 개입 본격화 치매(dementia)관리법 개정 2011년 한국사회는 인구의 고령화로 인하여 치매 환자가 매년 급증하고 있으며, 치매로 인한 의료비는 환자의 증가 수준보다 더욱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02년: 48천명 561억원 , 09년 :215 천명 6,211억원) 치매는 65세 이상 11명 중 1명이 걸릴 정도로 노인에게 흔한 질병으로 개인의 품위를 유지할 수 없을 수준으로 인격이 황폐화되고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워 가정에도 부담이 큰 질환입니다. 우리나라의 치매노인 수는 지난 2008년 42만 100명에서 현재 49만 500명으로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노인 인구층이 증가하면서 2050년에는 212만 7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치매로 인한 환자 및 가족의 고통과 사회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11년 8월에 치매관리법을 제정했습니다. 치매 관리법으 낸년 2월5일부터 시행되며, 치매 관리법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주요내용 국가치매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년마다 치매관리종합계획 수립 치매의 예방과 치료 관리 사업의 지원을 위한 중앙치매센터 지정 지역사회 치매예방 및 치매관리자를 위하여 보건소에 치매상담센터 설치 치매관리사업 수행에 따른 비용 지원가족의 삶까지도 송두리째 앗아가 버린다는 불행의 병 치매를 국가가 직접 나서서 관리한다면, 노인의 건강관리 전반과 더불어 나아가 노후 삶의 질 향상까지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길 바라며, 노인 관련 실무자가 필히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2 저소득 노인 장애인 한 부모 가족 등 국가보호 받기 쉬워진다. 부양의무자 소득기준 6년 만에 최저생계비 130퍼센트에서 185퍼센트로 대폭 완화 정부와 여당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선정기준인 하나인 부양의무자 기준을 내년 1월 대폭 완화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저소득 노인 장애인 한 부모 가구 등 에게 부양의무자가 있는 경우, 부양의무자 소득 기준이 최저생계비 185퍼센트로 대폭 완화됩니다. 저소득 독거노인이 타지에 사는 4인가구 아들이 있을 경우, 이들가구의 소득이 256만원이 넘으면 노인을 수급자로 선정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364만원이 넘지 않고 일정한 재산기준을 충족하면 수급자로 선정될 수 있습니다. 이번 부양의무자 기준 개성으로 6만 1천며으이 노인, 장애인, 한 부모 가정이 새롭게 수급자로 선정되고, 8만 5천가구에 이르는 부양의무자 가구에 부양부담을 덜어줄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예산 약 2,200억원이 추가 소요될 예정입니다.이번 조치로 그 동안 생활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엄격한 부양의무자 소득 기준으로 보호를 받지 못한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의 상당수가 보호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됩니다. 출처 보건복지부Taiwha News 1. 창립 90주년 기념세미나 국제협력에서의 사회복지의 역할과 과제 개최 2. 태화복지재단 페이스북 오픈 3. 권순미 은평종합사회복지관장 취임식 개최 4. 일본사회사업대학 오오시마교수, 태화복지재단 방문 5. 캄보디아 현지직원 국내연수 태화복지재단 뉴스레터는 매월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본 뉴스레터는 회원님의 태화복지재단 메일 수신동의 여부에 따라 홈페이지 회원 가입 시 기재해주신 이메일 주소 및 태화복지재단 창립 90주년 기념 이벤트 참여 시 기재해주신 이메일 주소로 발송되었습니다. 뉴스레터 수신을 원하지 않으실 경우 회신으로 수신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거나 태화 복지재단 기획홍보팀(T.02-733-9592)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법인 감리회 태화복지재단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94-27 태화빌딩 11층 TEL. 02-733-9597 FAX. 02-733-3889 COPYRIGHT© 2011 BY TAIWH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