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소식

태화복지재단 해외복지센터의 소식을 전달 전달합니다.

[캄보디아] 현지 직원 영적 성장을 위한 신약 성경 통독

2017.02.18
조회수 426

 

현지 직원 대상 신약 성경 통독 프로그램

캄보디아 바탐벙 태화지역복지센터(이하 GPC)는 현지 직원의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신약 성경 통독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신약 성경 통독 프로그램에는 총 7명의 직원이 참여하여 신약 성경을 완독하였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에는 신약 성경 완독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GPC의 핵심 가치를 실현하다!
GPC의 핵심 가치 중, 다섯 번째 항목인 “그리스도인으로서 영적 성장”을 실현하기 위하여 GPC는 2014년부터 매년 캄보디아 국내외 목사님을 초빙하여 영적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공모 형식으로 두 팀을 선발하여 영적 성장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성경 읽기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성경 읽기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자 신약 성경 통독 프로그램을 실시하였고 총 7명의 직원이 신약 성경을 완독하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을 통해 참여 직원들은 성경을 읽으며 맛 본 은혜의 경험을 공유하며 완독의 기쁨을 나누었고, 이는 전 직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서로를 향한 축복과 축하를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말씀의 은혜를 나누다.
왼쪽부터 Ms. Roeurn, Mr. Boeurt, Ms. Jung, Mr. Ma, Ms.Chhong, Mr. Chab, Ms. Morn  
Q1. 신약성경 읽기를 마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Ms. Chhong: 신약 성경을 완독하게 되어 기쁩니다. 아직 믿음이없는 직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로서 매일 성경 읽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Ms. Jung: 이번 기회를 통해 천천히 말씀을 읽으며 의미를 깊이 생각하고 알아갈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목표를 이루어 기쁩니다.   
Mr. Ma: 하나님 말씀으로부터오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2. 성경 읽기의 동기부여는 어떻게 하셨나요?
Ms. Morn: 말씀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읽고 싶어졌습니다. 
Ms. Roeurn: 성경읽기는 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았습니다. 드라마를 보는 것 처럼 다음 장이 궁금해졌습니다.  
Mr. Chab: 신앙인에게 성경은 영적 자양분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Q3. 성경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Mr. Boeurt: 성경은 감사함, 공정함, 진리에 대한 삶의 방식을 말해줍니다. 하나님을 향한 영적 가이드라고 생각합니다.  
Ms. Morn: 성경을 생각하면 마음 속에 평안함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 하나님께 도움을 간구하게 되었습니다. 
Ms Roeurn: 성경을 생각하면 희망, 믿음이 떠오릅니다.
Q4. 신약성경읽기 통해 배운 점은 무엇인가요?  Ms. Jung: 이번 성경 말씀 읽기는 말씀으로 삶을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는 새로운 시야를 주었습니다.  
Ms. Morn: 성경 읽기를 통해 제 안의 강건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저와 함께 계십니다.            
Mr. Ma: 성경 읽기를 통해 하나님으로부터의 축복과 지혜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이번 성경통독을 통해 하나님 사랑으로 빚어진 GPC의 뿌리를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완독자가 느낀 은혜의 경험이 아직 실천하지 못한 직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 더 많은 직원들이 성경 읽기에 동참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GPC가 태화의 기독교적 정신과 가치관을 내재하여 지역사회에 하나님의 큰 평화를 이루어가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