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소식

태화복지재단 해외복지센터의 소식을 전달 전달합니다.

[캄보디아] 스터디 그룹 평가발표회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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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캄보디아 바탐벙 태화지역복지센터 12월 소식-1 스터디 그룹 SW팀의 평가보고회지난 2014년 12월 11일, 바탐방 태화지역복지센터에서는 스터디 그룹의 활동내용 발표가 있었습니다. 4명의 직원으로 이루어진 SW(Special Women in Social Work)팀은 사회복지의 기본 이해를 주제로 공부한 과정을 직원들과 공유하였습니다.소중한 배움의 기회 왼쪽부터 Houn Siveng직원, 유은별봉사단원, Eang Sathye 직원, 이민형 봉사단원 스터디 그룹선정 기념사진바탐방 태화지역복지센터에서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스터디 그룹 공모 프로그램을 시행하였습니다. 각 팀은 주제를 정하고 팀원들을 구성하여 제안서를 작성하였고 이에 SW 팀이 선정되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교재의 일부를 나누어 팀원들에게 직접 가르치며 그룹강의, 실무자의 생생한 경험을 듣는 실무자 강의, 사회복지 관련 영화를 통해 사례를 공부하는 영화 프로그램, 배운 내용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성과발표회까지 SW 팀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배움의 여정을 함께했습니다.참된 지식이 낳는 적용의 과정 사회복지영화를 본 후 토론하고 있는 팀원들, 스터디 그룹을 통해 배운 것을 발표하는 Houn Siveng 직원이 모든 과정은 직원들이 더 나은 사회복지사로 성장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직원들은 실천현장에서 놓치기 쉬웠던 기본 지식과 이론을 익힐 뿐만 아니라 배운 지식을 자신의 업무에 적용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Houn, SivEng직원은 평가보고회를 통해,이전에는 이용자들과 상담할 때, 내가 해결책을 주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는데 센터장님의 강의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문제를 알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사회복지사의 역할은 이용자와 함께 걸어주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로는 이용자를 대할 또 부담감을 또 느끼지 않게 되었고, 내가 사회복지사인 것이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라고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이렇듯, 지식과 경험이 연결되어 지는 과정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자신감을 갖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룹강의를 진행중인 모습 업무 외의 시간이었음 에도 불구하고 SW팀원들은 성실한 준비와 적극적인 자세로 배움의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이들의 노력이 사회복지 전문가로서 좋은 자양분이 되길 소망하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다양한 기회로 배움에 정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지난 2014년 12월 11일, 바탐방 태화지역복지센터에서는 스터디 그룹의 활동내용 발표가 있었습니다. 4명의 직원으로 이루어진 ‘SW(Special Women in Social Work)’팀은 사회복지의 기본 이해를 주제로 공부한 과정을 직원들과 공유하였습니다.
 

스터디 활동내용을 담은 영상은 캄보디아지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w.facebook.com/greatpeacec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