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소식

태화복지재단 해외복지센터의 소식을 전달 전달합니다.

[캄보디아]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청소년 캠프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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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9일부터 20일, 바탐벙 태화지역복지센터에서는 1박 2일 동안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이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고자 청소년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총 34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진로에 대한 프로그램 이외에도, 물놀이와 캠프파이어 등으로 청소년들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4년 캄보디아 바탐벙 태화지역복지센터 10월 소식-1 GPC YOUTH CAMP 청소년들의 어울림 한마당 청소년 캠프2014년 9월 19일부터 20일, 바탐벙 태화지역 복지센터에서는 1박 2일동안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이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고자 청소년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총 34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진로에 대한 프로그램 이외에도, 물놀이와 캠프파이어 등으로 청소년들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나누면 반이 되는 고민들, 조 활동을 통해 생각을 나누는 청소년들, 청소년들의 발표 하는 사진청소년들은 진로를 위한 역량 기르기 강의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위해 준비되어야 할 것들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강의는 강사중심의 방식이 아닌 공감하고 나누는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어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청소년들은 서로에게 자신의 꿈꾸고 있는 미래와 꿈을 성취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각자 다른 환경에서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지만, 함께 삶을 나누는 과정은 모두에게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놀고 배우는 시간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조 구호를 외치는 청소년들 사진물놀이 프로그램은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순서는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계획하고 진행하였습니다. 진행자 역할을 맡은 청소년은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순서를 이끌며 리더십을 한껏 발휘하였고, 참가한 청소년들은 저마다 열의 있게 호흡을 맞췄습니다. 쩌렁쩌렁하게 조 구호를 외치며 함께 부대끼는 과정은 청소년들에게 단결력 과 화합을 가르쳐주는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되었습니다.끼와 어울림의 한마당, 페이스 페인팅 후 기념사진 촬영저녁이 되자. 센터 마당에서는 즐거운 노래가 울려 퍼지고 캠프파이어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마다 톡톡 튀는 재능과 끼를 가진 청소년들은 춤을 추며 재미있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서로의 얼굴에 직접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며 한층 더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이은 일정에도 모닥불처럼 식지 않은 열기로 어울림이 풍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이번 청소년 캠프는 다양한 고민을 가진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의 소통으로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저마다 다른 개성과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타인과 화합하는 성인으로 성장하길 소망하며, 캄보디아의 청소년들을 이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