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소식

태화복지재단 해외복지센터의 소식을 전달 전달합니다.

[캄보디아] 상쾌한 재충전의 시간, 2014 직원리트릿

20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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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탐벙 태화지역복지센터에서는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 동안 Sihanoukville (시하눅빌) 지역에서 직원 리트릿을 실시하였습니다. 직원 리트릿을 통해 바쁜 업무와 무더운 날씨 등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새로이 하고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노을이 지는 바다의 풍경만큼 아름다웠던 2014 직원 리트릿의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4년 캄보디아 바탐벙 태화지역복지센터 3월 소식-1 상쾌한 재충전의 시간, 2014 직원리트릿바탐벙 태화지역복지센터에서는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 동안 Sihanoukville(시하눅빌) 지역에서 직원 리트릿을 실시하였습니다. 직원 리트릿을 통해 바쁜 업무와 무더운 날씨 등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새로이 하고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노을이 지는 바다의 풍경만큼 아름다웠던 2014 직원 리트릿의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We are the peace pioneer!’(우리는 평화의 선두주자!) 2014년 직원 리트릿 단체사진 이번 리트릿의 주제는 태화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We are the peace pioneer’로써, 직원들이 앞장서서 평화를 만들어가며 하나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진행되었습니다.웃음 꽃이 가득했던 공동체 프로그램 역할극 중인 직원들 첫 번째 공동체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역할극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재능을 한데로 모아 멋진 극을 만들어 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평상시 볼 수 없었던 직원들의 색다른 모습에 모두 얼굴에는 환한 웃음꽃이 가득했습니다.뭉쳐야 산다 협동심을 위한 공동체 프로그램 2,3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직원들 분장한 직원들두 번째와 세 번째 공동체 프로그램은 직원 간의 협동심을 이루고 가까운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두 번째 공동체 프로그램에서는 게임을 통해, 이번 직원리트릿과 하탐벙 태화지역복지센터에 대한 각자의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직원 리트릿에 처음 참여한 유은별 봉사단원은 “38도에 달하는 더운 날씨 탓에 지치기도 했지만 직원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통해 힘을 얻기도 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을 이루어가는 직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팀 구호를 외치는 직원들 릴레이 프로그램 중인 직원들 세 번째 공동체 프로그램은 바닷가에서 주어진 5개의 미션을 완수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보물찾기, 숟가락으로 구슬 옮기기, 파이프로 바닷물 나르기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직원 모두 즐겁게 협력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이번 직원 리트릿을 통해 직원들은 일상으로부터 잠시 떨어져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바탐벙 태화 지역복지센터의 직원들이 늘 새로운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하나되어 일 할 수 있도록 응원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