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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복지재단과 10개의 사업기관의 소식을 전달합니다.

[본부] 태화복지재단과 두산인프라코어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20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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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한 태화복지재단 직원과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한 태화복지재단 직원과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


10월 24일(금), 태화복지재단 본부는 두산인프라코어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태화복지재단 직원과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 자원봉사자 등 총 500여명이 서울, 인천, 군산, 창원 4개의 지역에서 7,500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갔습니다. 이날 담근 7500포기의 김치는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장안종합사회복지관 등을 포함한 전국 13개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가정 1500세대에 전달되었습니다.

 

봉사자들이 열심히 김장을 하는 모습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쌀쌀한 가을 날씨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수 있는 김장김치를 만들고자 정성어린 손길로 김장을 버무리고 포장하는 작업에 열중하였습니다.


유영덕 사무총장님은 "더 많은 이웃들을 섬길 수 있도록 태화의 나눔 파트너가 돼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봉사자들의 귀한 시간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잘 전달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하셨습니다.



김장김치를 담그고 계신 유영덕 사무총장님인사말을 전하는 유영덕 사무총장님

[◀ 김장김치를 담그고 계신 유영덕 사무총장님 ▲인사말을 전하는 유영덕 사무총장님]


이번 행사는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 모으기’ 등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임직원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직접 봉사하는 기쁨을 몸소 체험하였습니다.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며 생각하며, 행사를 준비하고, 행사진행에 열정을 다해 임해준 태화복지재단 직원 분들과,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나눔의 지경을 넓히는 데에 앞장서는 태화복지재단이 되겠습니다.



무릎을 꿇고 김장을 담그는 열정의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

[▲무릎을 꿇고 김장을 담그는 열정의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

태화복지재단 직원과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들

[▲태화복지재단 직원과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