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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복지재단 90주년 기념영상

2015.01.13
조회수 578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위대한 일들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1921 4월 4일 태화여자관 봉헌예배를 마치고

태화 100년을 향해
평화를 잃어버린 땅 그러나 이 땅을 향한 소망 하나님이 주신 소망을 품고 한번도 본적 없는 이웃을 위해 한국에온 마이어즈 선교사, 마이어즈 선교사를 비롯한 여 선교사들의 도전과 헌신이 섬김과 나눔의 새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감리회 태화복지재단은 1921년 한국 최초의 복지관인 태화여자관을 시작으로 지난 90년간 한국 사회복지의 새 역사를 만들어 갔습니다.
90년 역사를 돌아보며 태화는 100년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 합니다.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다.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 대전기독교사회복지관, 공주기독교사회복지관, 부산기독교 사회복지관, 은평종합사회복지관, 장안종합사회복지관,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광주 송정권노인복지관, 태화 샘솟는집
전국 10개의 사업기관을 포함한 42개의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태화는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모로코 티플렛 시민의집, 캄보디아 바탐벙 태화복지센터, 모로코 캄보디아등 세계 이웃에게 하나님의 큰 평화를 전하고 있습니다. 태화복지재단의 모든 사업기관과 태화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사랑을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웃을 향하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시작된 태화의 가장 소중한 가치는 소외된 이웃을 향한 섬김과 나눔의 실천입니다. 1921년 태화의 첫 번째 이웃은 당시 가장 소외된 이웃이었던 여성과 아동이 였고
그들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운 것이 첫 사업이었습니다. 이후 태화의 이웃은 청소년 노인 장애인등 연령, 종교, 지역 차별 없이 점차 확대되었고 그들의 필요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이어나갔습니다. 또한 우리의 이웃들이 속한 가장 작은 공동체 가족을 위한 사업을 시작해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모습의 가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 공동체를 위한 사업은 각 지역에 특성에 맞게 진행 되 개인과 지역공동체와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태화는 이제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현지 환경에 맞는 복지관 모델 전수를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지원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개인, 가족, 지역, 세계이웃을 위한 사업을 펼쳐온 태화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사회복지전문성을 강화 하는 한편 다양한 분야와의 소통을 통해 사회복지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갈 것 입니다.

미래를 열다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소외된 이웃의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하나님의 큰 평화를 실현해온 태화복지재단 창립 90주년을 맞이한 태화는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고 다양한 사람들을 차별 없이 끌어 안는 섬김과 나눔의 긴 팔이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 태화는 여러분 함께 100년의 꿈을 꿉니다. 우리 이웃과 세계를 향해 섬김과 나눔의 긴 팔을 더 크게 더 멀리 뻗어 나가며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태화 100년을 향해
태화복지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