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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독교사회복지관 홍보영상

2015.01.13
조회수 385

60주년 기념 대전 기독교 종합사회복지관 2013
기독교의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는 한국최초의 복지재단 태화복지재단 희망을 전합니다.
라애시덕 선교사
라애시덕 선교사(Miss Esther J. Laird/ 1901 ~ 1968)
1926년 25세의 나이로 일제치하에 있는 우라니라에 파송된 미국 감리교선교사로 40년간 한국의 이웃들을 자신의 몸처럼 사랑하며 보살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라애시덕 선교사는 1953년, 한국전쟁으로 슬픔에 빠진 우리나라에 작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전쟁 후 남겨진 아이들과 부녀자들에게 우리가 도울 테니 힘을 내라며 따뜻한 손을 내밀었습니다.
빈곤 속에 지친 아이들에게 희망과도 같은 웃음을 안겨주기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전했습니다.
아픈 환자들을 돌봐주고 이웃에게 베푸는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했던 그녀는
마지막 생애를 파란 눈의 한국인으로 살며 절망에 빠진 동양의 작은 나라에 희망이라는 선물을 안겨주었습니다.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희망을 이어갑니다.
1966~2000 심순덕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장
라애시덕 선교사에게 희망을 이어받은 대전기독교 종합사회복지관은 1966년부터 2000년까지 심순덕 관장과 함께 우리 이웃의 참 친구가 되고자 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을 끌어안기 위해 소박하지만 사랑으로 채운 건물을 세웠습니다.
무료진료로 환자를 돌보기 위해 개원했던 대광의원은 아픈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희망을 나눕니다.
2001.9~ 임효인 대전기독교 종합사회복지관장
2001년 취임한 임효인 관장은 더 넓고 아늑한 복지관을 건설하는 데 두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부지를 매입하고 첫 삽을 떴을 때의 감동을 그녀는 잊지 못합니다.
3년이 지나 지금이 복지관이 완공된 후 우리 이웃들에겐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순수한 웃음이 떠나지 않게 됐으니까요.
함께 웃고 나눌 수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작은 기적이 아닐까요?
부모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고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삶의 감동을 체험합니다.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아이들
한 번도 자신을 위해 살지 못했지만 이제 스스로의 사랑에 관심을 갖게 된 어르신들
언젠가 복지관에 와야 한번 웃는다고 말씀하셨던 어르신의 이야기를 떠올리면 괜스레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지난 1953년부터 동고동락하며 숭고한 정신을 이어온 대전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은
언제나 변함없는 기도를 올립니다.
그 기도엔 이웃을 사랑하는 우리의 꿈이 서려있습니다.
우리의 이웃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삶이 변화되는 기적을 이룰 수 있게 하소서
희망을 전하고 꿈을 이뤄가는 대전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사랑하는 여러분들과 언제나 함께 할 것입니다.
사회복지법인 감리회 태화복지재단 대전 기독교 사회복지관